제13회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1일 성황리 폐막
45일간 누적 관람객 32만 4천여 명 모으며 도민 호응 속 종료
‘땅이 만든다’ 주제로 국제도자워크숍·다채로운 전시 프로그램 운영
글로벌 도자 예술 교류 및 지역 사회 연계 활성화 기여
■ 45일간 32만 명 찾은 소통과 예술의 장
경기도가 주최하고 한국도자재단이 주관한 제13회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가 지난 1일 공식 폐막했다. ‘땅이 만든다(Earth Makes)’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지구와 인간, 도예의 근원을 탐구하는 다채로운 전시와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행사 기간 동안 국내외 예술가와 관람객을 포함해 총 32만 4천여 명이 방문해 현대 도자 예술의 진수를 즐겼다.
■ 국제교류와 지역상생 및 참여 프로그램 확대
이번 비엔날레는 세계 각국의 작가들이 참여한 국제도자워크숍과 학술 행사를 통해 글로벌 도자 예술 네트워크를 강화했다. 또한 도내 여러 지역과의 연계를 통해 단순한 관람을 넘어 도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하여 지역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경기포커스/김영선]
[경기도자비엔날레 조직위 사진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