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천재교과서·한국시각정보디자인협회 ‘건강하고 즐거운 초등학생’ 디자인 공모전 개최
AI경기방송 · 2026.06.08 10:35
AI경기방송
공유하기

서울 천재교과서가 주최하고 한국시각정보디자인협회(VIDAK)가 주관하는 ‘건강하고 즐거운 초등학생’ 디자인 공모전이 6월 30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공모전은 초등학교 1~2학년 학생들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건강, 안전, 예술 활동 관련 시각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디자이너와 일반 참가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교육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우수 콘텐츠를 확보하는 것이 목적이다.

공모 주제는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 △즐겁고 안전한 생활이며, 참가자는 두 분야 중 하나를 선택해 응모할 수 있다.

모집 분야는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을 표현한 캐릭터 디자인 △즐겁고 안전한 생활을 표현한 포스터 디자인으로 구성된다.

캐릭터 부문은 초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신체 활동, 놀이, 건강(보건), 안전 등을 쉽고 재미있게 표현한 작품을 모집하며, 체육 활동 안전수칙을 포함한 내용이 권장된다. 포스터 부문은 음악, 미술 등 예술 활동 경험을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는 작품을 대상으로 하며, 예술 활동 안전수칙을 포함한 내용이 권장된다.

응모 자격은 일반인 및 대학생(대학원생 포함)이며, 출품작은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이 쉽게 이해하고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제작해야 한다.

작품 접수는 6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출품자는 작품 이미지 파일과 공모신청서,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저작권 이용 관련 동의서를 제출해야 한다. 접수는 웹하드(www.webhard.co.kr)를 통해 가능하며, 당선작은 7월 13일 한국시각정보디자인협회 홈페이지 공고 및 개별 연락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시상은 대상 1팀(상금 300만원), 최우수상 1팀(상금 100만원), 우수상 2팀(상금 각 50만원), 특별상 5팀(상금 각 20만원)에게 수여되며, 입선작에도 상장이 수여된다.

천재교과서는 초등학생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 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즐겁게 예술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창의적인 시각 콘텐츠를 발굴하고자 한다며, 디자이너와 예비 디자이너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공모전 개요

- 공모명: 건강하고 즐거운 초등학생
- 공모 기간: 2026년 6월 1일~6월 30일
- 발표일: 2026년 7월 13일
- 응모 자격: 일반인 및 대학생(대학원생 포함)
- 주최: 천재교과서
- 주관: 한국시각정보디자인협회(VIDAK)

한국시각정보디자인협회 소개

1994년 6월 18일, 우리나라 시각 디자인을 이끌어온 디자이너 300여 명의 뜻으로 창립된 VIDAK은 지난 20여 년간 국내 디자인 문화를 선도하고 국가 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함은 물론 국내 시각 디자이너들의 소통과 성장의 구심점이 되어왔으며 이제는 그 힘을 근간으로 더 나은 삶, 더 나은 사회를 위한 디자인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개척해 나가고자 한다. 아울러 디자이너들의 권익과 사회적 가치 제고를 위한 중심적 단체로서, 다른 여러 분야와 융합 협업을 개척하고 그 잠재적 가능성과 미래의 행로를 명쾌하게 그려내는 데 우리의 본질적 힘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첨부자료:
㈜천재교과서 디자인 공모전 신청서.hwp
㈜천재교과서 디자인 공모전 공고문.pdf

연락처

한국시각정보디자인협회
강경화 사무총장
0502-785-4000

이 기사는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 본 내용의 사실 여부 및 의견에 대한 모든 법적 책임은 내용(기사.동영상 등)을 작성한 게시자에게 있으며, AI경기방송은 이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로그인하여 의견을 남겨주세요.
관련기사
 
수원 초등학교 '로봇 튀김실' 화재… 학생·교직원 370여 명 긴급 대피 9시간전
화재 현장/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조리 로봇 4대 가동 '거점 튀김실'서 발화 돈가스 800인분
 
검찰, '김수현 명예훼손' 가세연 김세의 1억 7천만 원대 자산 동결 14시간전
가로세로연구소 유튜브 캡쳐   허위 폭로로 얻은 후원금·광고수익 추징보전 김세
 
BTS 해외 투어 보안요원 '과잉 신체 수색' 논란… 팬들 "인권 침해" 2일전
BANGTANTV   촬영 제지 후 위생용품 검사·강제 몸수색 주장 스마트폰
회원정보 로그아웃
콘텐츠
소통·홍보
회사소개
홈 메뉴메뉴 영상영상 마이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