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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 할인에 할인을 더한 신상품 ‘KB 5.10.10 Young 플러스 건강보험’ 출시
AI경기방송 · 2026.04.02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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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구본욱)은 건강고지 할인과 계약 유지에 따른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젊은 고객층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생활밀착형 보장을 강화한 신상품 ‘KB 5.10.10 Young 플러스 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KB 5.10.10 Young 플러스 건강보험’은 기존 ‘KB 5.10.10 금쪽같은 건강보험’의 건강고지 할인 구조와 핵심 보장은 유지하면서, 계약 유지 시 보험료를 추가로 할인해 주는 ‘장기 유지 할인’ 제도를 새롭게 도입했다. 이 상품은 5세부터 40세까지 가입 가능한 어른이(어른+어린이) 보험으로, 기존 5년 동안의 계약 전 알릴 의무 외에 6년에서 10년간 입원·수술 및 암·심근경색·뇌졸중 등 3대 질병 여부를 고지하는 ‘건강고지’를 통과할 경우 기존 자사 상품 대비 최대 약 25% 저렴한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다.

또한 15세 미만의 가입자에게는 암 면책기간(90일)을 적용하지 않아 기존 어른이 보험의 장점을 살렸다. 여기에 암, 뇌·심장질환 진단 및 수술, 일당 등 핵심 보장뿐만 아니라 독감 치료비, 응급실 내원비, 창상 봉합술 등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통합해 폭넓게 보장하는 ‘일상생활 통합치료비’를 신설해 생활밀착형 보장을 강화했다. 그리고 정부의 저출산 대응 정책에 발맞춰 보험 가입 이후 첫째, 둘째, 셋째 자녀 출산 시 보험금을 지급하는 ‘출산지원금’도 새롭게 도입했다.

아울러 이번 상품에는 고객의 계약 유지 기간에 따라 보험료를 추가로 할인해 주는 ‘장기 유지 할인’ 제도가 적용된다. 가입 후 3년(36회차) 경과 시부터 10년(120회차)까지는 영업보험료의 1%를 할인하며, 10년 이상 유지 시에는 납입 완료 시점까지 2%를 할인해 고객의 보험료 납입 부담을 경감시켰다.

이 상품은 보험료 납입기간을 10년, 20년, 25년, 30년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무해지 상품으로 가입할 경우 보험료 부담을 더욱 낮출 수 있다.

KB손해보험 김재구 장기보험상품본부장은 “이번 ‘KB 5.10.10 Young 플러스 건강보험’은 기존 어른이 보험의 강점은 유지하면서 생활밀착형 보장과 장기 유지 할인 제도를 도입해 상품 경쟁력을 높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 니즈를 반영한 고객 중심 상품 개발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kbinsure.co.kr

연락처

KB손해보험
브랜드전략파트
신중철 차장
02-6900-2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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