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킷캣, 포뮬러 1 공식 글로벌 파트너십 출범 및 전 세계 독점 제품 출시
AI경기방송 · 2026.01.26 11:44
AI경기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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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네슬레의 글로벌 초콜릿 브랜드 킷캣이 포뮬러 1(F1)의 공식 초콜릿 파트너로서 2026 전 시즌에 걸쳐 글로벌 파트너십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네슬레가 가장 전략적인 성장 플랫폼에 대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킷캣은 2026시즌 동안 네슬레의 주요 시장에서 개최되는 12개의 F1 레이스에 참여하며, 오는 3월 6일부터 8일까지 개최되는 ‘2026 포뮬러 1 카타르 항공 호주 그랑프리(FORMULA 1 QATAR AIRWAYS AUSTRALIAN GRAND PRIX 2026)’를 시작으로 글로벌 파트너십 활동을 본격화한다.

이번 파트너십은 단순한 경기장 내 브랜드 노출을 넘어 소셜 미디어를 통한 참여형 콘텐츠, 한정판 제품 및 굿즈 출시, 오프라인 매장 프로모션,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접점을 통해 F1 팬들에게 보다 몰입감 있는 팬 경험을 선사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일부 지역에서는 넷플릭스 시리즈 ‘F1, 본능의 질주(Formula 1, Drive to Survive)’ 방영 중 타깃 광고와 소셜 미디어 캠페인을 전개함으로써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F1 팬층과의 소통 강화에 나설 예정이다.

속도감 있는 혁신

파트너십을 계기로 킷캣은 F1 자동차 모양의 몰드 초콜릿도 최초로 선보인다. 부드러운 밀크 초콜릿 셸 안에 바삭한 시리얼과 웨이퍼 조각을 더한 것이 특징인 ‘킷캣 포뮬러 1 초콜릿 카(KITKAT Formula 1 chocolate car)’는 호주를 시작으로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스위스 등 유럽 주요 국가에서 먼저 출시된 뒤 F1 일정에 맞춰 연중 전 세계 대부분의 킷캣 판매 지역으로 순차 확대될 예정이다.

아울러 유럽 시장을 중심으로 두 번째 신제품인 ‘F1 킷캣 청키(F1 KITKAT Chunky)’도 출시된다. 네슬레의 독자적인 기술로 개발된 이 제품은 F1 자동차 속도에서 영감 받아 탄생한 마블링 효과가 특징으로, 맛은 물론 시각적 요소까지 중시하는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했다. 이 밖에도 킷캣은 향후 F1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한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킷캣 탄생 90주년과 F1 7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2025 시즌에 출범한 이번 파트너십은 멕시코와 브라질에서 처음 공개됐으며, 이후 에콰도르에서도 추가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초기 분석에 따르면 이번 협업은 킷캣을 현대적이고 글로벌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는 데 기여했으며, 빠르게 성장 중인 F1 팬층과의 유대감을 한층 강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네슬레코리아는 킷캣의 글로벌 F1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올 하반기 중 F1 한정 초콜릿 제품과 굿즈를 출시할 계획이며, 다양한 관련 프로모션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국내 소비자들에게 킷캣만의 독특하고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nestle.co.kr

연락처

네슬레코리아 홍보대행
웨버샌드윅
김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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