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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문학공원, 윤영창 수필가 제2수필집 ‘가장 눈부신 석양, 사색의 시간’ 펴내
AI경기방송 · 2026.01.09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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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서출판 문학공원은 종합문예지 ‘스토리문학’으로 등단한 윤영창 수필가가 두 번째 수필집 ‘가장 눈부신 석양, 사색의 시간’을 펴냈다고 밝혔다.

이 책은 크게 ‘제1부 믿음의 여정’에 19편, ‘제2부 공존의 미덕’에 18편, ‘제3부 청렴의 가치’에 19편, ‘제4부 흔들리지 않은 마음’에 16편, ‘제5부 열두 번째 달’에 13편 등의 테마로 편집됐는데 모두 85편의 시와 수필이 실려 있다.

윤영창 수필가는 ‘자서’를 통해 “요즘처럼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에 모든 것을 온전히 습득한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그럼에도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문득 깨닫게 되는 알면 좋을 지혜와 가치는 언제나 우리 곁에 조용히 머물러 있다. 세 번의 사반세기 시간을 지나오며 보고 듣고 느껴 온 소중한 경험들, 그리고 마음에 깊이 울림을 주었던 선현들의 가르침을 본받아 그 정신을 새기며 작은 단문들로 옮겨 적었다. 첫 수필집 ‘노을빛으로 그린 단상’을 세상에 내놓은 뒤, 그 뒤를 이어 다시금 마음의 흔적들을 모아 두 번째 수필집으로 엮어 여러분 앞에 선보이게 됐다. 이 책 속에 담긴 짧은 생각들이 분주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추어 서서 삶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따뜻한 쉼표가 되기를 소망한다. 비록 미약한 글일지라도 독자 여러분의 마음에 작은 울림으로 가닿을 수 있다면 더없는 기쁨일 것이다. 늘 변함없이 성원을 보낸 모든 분께 진심 어린 감사를 드린다”며 두 번째 수필집을 펴내는 소감을 피력했다.

김순진 문학평론가는 윤영창 수필가의 작품에 대해 “그의 수필은 서민들이 인생을 살면서 닥쳐오는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지혜가 들어있다. 그리고 그의 수필은 정의감과 이웃사랑이 들어 있어서 읽은 이로 하여금 가슴 훈훈함을 느끼게 한다. 또한 그의 수필은 옛 시골의 징검다리 건너 찾아가던 할아버지 댁과 같은 서정과 도시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희로애락을 함께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전통의 보존과 인생의 교훈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을 수 있는 지혜를 제공한다. 지루하지 않도록 독자를 배려한 그리 길지 않은 문장 속에서 우리는 재치와 해학을 만나게 된다”고 호평했다.

윤영창 수필가의 아호는 화봉으로 지방부이사관으로 퇴임했으며, 포천중·일고총동문회 회장, 경기도의회 의원(재선), 포천시행정동우회 회장 등으로 활동한 바 있으며, 홍조근정훈장, 대통령 표창, 대한민국미래경영대상(헤럴드경제) 등을 수상했다.

수필집으로 ‘노을빛으로 그린 단상’과 ‘가장 눈부신 석양, 사색의 시간’이 있다.

도서출판 문학공원 소개

도서출판 문학공원은 문학관련 전문출판사로, 종합문예지 ‘스토리문학’을 20년째 발행해 오고 있으며, 한국스토리문인협회라는 단체의 메인 출판사다. 대표 김순진 시인은 한국스토리문인협회 회장, 한국문인협회 이사,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이사, 은평예총 회장, 시섬문인협회 고문, 포천문인협회 감사, 은평문인협회 고문 등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고려대학교 미래교육원에서 시 창작을 강의하고 있다. 편집장은 전하라 시인이 맡고 있다.

웹사이트: https://blog.naver.com/ksj5562

연락처

도서출판 문학공원
홍보팀
전하라 팀장
02-2234-1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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