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잇슈
J2B, Design×Technology×AI ‘J2B LAB 웹페이지’ 신규 오픈
AI경기방송 · 2025.11.12 11:50
AI경기방송
공유하기

도쿄, 일본 J2B(본사: 일본 도쿄도 미나토구, 대표이사: 김정균)가 새로운 J2B LAB 웹페이지를 오픈했다.

신규 웹페이지에서는 J2B가 추진하고 있는 ‘Design(디자인)×Technology(기술)×AI(인공지능)’에 관한 다양한 시도와 활동을 상세하고 이해하기 쉽게 소개하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광고 제작을 중심으로 한 크리에이티브 프로세스의 혁신을 목표로 다음 세대와 연결되는 새로운 표현과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디자인, 기술, AI를 융합한 혁신적인 프로젝트를 전개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존의 틀에 얽매이지 않는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가능성을 모색하고, 다양한 니즈에 대응함과 동시에 미래 시장을 선도하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J2B는 미래의 크리에이티브를 함께 만들어갈 인재 채용도 적극적으로 진행 중이며, 관심 있는 사람들을 위해 채용 안내 페이지도 마련돼 있다.

J2B는 앞으로도 최첨단 기술을 활용해 고객의 니즈에 부응하는 혁신적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며, 변함없는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J2B 소개

J2B는 첨단 AI 및 CG 기술을 활용해 기업과 제품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설립된 토탈 콘텐츠 솔루션 제작 회사다. 창의적인 역량을 통해 사회에 기여하고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세계를 창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J2B LAB: https://lab.j2b-inc.com/ja/

연락처

제이투비(J2B)
백승훈
070-7777-6430

이 기사는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 본 내용의 사실 여부 및 의견에 대한 모든 법적 책임은 내용(기사.동영상 등)을 작성한 게시자에게 있으며, AI경기방송은 이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로그인하여 의견을 남겨주세요.
관련기사
 
대홍수 희생자 시신서 금 귀걸이 훔친 일당 덜미… 네팔 경찰 검거
급류에 떠내려온 시신 막대기로 고정해 절도 SNS 확산 영상 토대로 용의자 특정·체포 네팔 경찰 "재난 사망자 대상 약탈 무관용 원칙" ■ 물 위 시신 끌
어제 업로드
 
네팔 히말라야 대홍수에 168명 사망·1,380여 명 실종… 한국인 9명 연락 두절
네팔·티베트 접경지서 빙하 붕괴 추정 수해 네팔서만 826명 실종… 28개국 외국인 포함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 한국인 근로자 행방묘연 도로 40k
2일전 업로드
 
'딸 언급해 3,100만 원 편취'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인정… 檢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명 가수인 딸 내세워 투자금 갈취 검찰 "동종 전과 및 미회복 피해 고려" 육 씨 측 "생활비 목적… 깊이 반성" 선고 공판 내달 10일 예정 ■ 딸
2일전 업로드
회원정보 로그아웃
콘텐츠
소통·홍보
회사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