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잇슈
LG생활건강 ‘LG 프라엘 수퍼폼 갈바닉 부스터’ 미국 론칭
AI경기방송 · 2025.10.21 10:49
AI경기방송
공유하기

서울 LG생활건강이 LG 프라엘 브랜드 인수 후 처음 출시한 제품인 ‘LG 프라엘 수퍼폼 갈바닉 부스터(이하 수퍼폼 갈바닉 부스터)’를 글로벌 1위 뷰티 시장인 미국에 론칭했다.

무게가 단 47g에 불과한 수퍼폼 갈바닉 부스터는 언제, 어디서나 휴대하며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다. 특히 피부에 화장품 유효 성분을 침투시키는 데 최적화된 ‘갈바닉’ 기술을 적용해 스킨케어 제품의 흡수율을 최대 182%까지 높였다.

LG생활건강은 10월 초부터 미국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아마존’과 최근 대세 채널로 떠오른 ‘틱톡샵’에서 수퍼폼 갈바닉 부스터를 판매하기 시작했다. 작고 예쁜 뷰티 디바이스를 선호하는 MZ세대와 바쁜 직장인, 육아 맘 등 바쁜 일상 속에서 피부를 수시로 케어하고 싶은 고객들을 대상으로 현지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이달 셋째 주에는 미국 아마존 입점 후 판매량이 많은 신제품의 순위를 매기는 ‘아마존 핫 뉴 릴리즈’ 주름 & 안티 에이징 디바이스 부문에서 1위에 오르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수퍼폼 갈바닉 부스터를 현지 홍보하는 엠버서더로는 미국 올림픽 체조 금메달리스트인 수니 리(22)가 합류했다. 수니 리는 최근 틱톡에 공개한 영상에서 “평소 핸드백에 넣거나 여행할 때 수퍼폼 갈바닉 부스터를 가지고 다니며 얼굴 각 부위에 1분씩만 사용해도 스킨케어 일상 루틴이 더욱 효과적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LG생활건강은 타제품 대비 합리적인 가격(79달러)임에도 고가의 디바이스 못지않은 차별적인 고객 경험을 누릴 수 있어서 미국 고객들의 만족감이 상당히 높다며, LG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뷰티 본고장인 미국에서 트렌드를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LG 프라엘은 첫 제품 수퍼폼 갈바닉 부스터에 이어 최근 국내에서는 ‘수퍼폼 써마샷 얼티밋’을 연이어 출시하며 뷰티테크 혁신의 속도를 높이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lghnh.com/index.jsp

연락처

LG생활건강
홍보부문
이철호 파트장
02-6924-6197

이 기사는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 본 내용의 사실 여부 및 의견에 대한 모든 법적 책임은 내용(기사.동영상 등)을 작성한 게시자에게 있으며, AI경기방송은 이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로그인하여 의견을 남겨주세요.
관련기사
 
대홍수 희생자 시신서 금 귀걸이 훔친 일당 덜미… 네팔 경찰 검거
급류에 떠내려온 시신 막대기로 고정해 절도 SNS 확산 영상 토대로 용의자 특정·체포 네팔 경찰 "재난 사망자 대상 약탈 무관용 원칙" ■ 물 위 시신 끌
2일전 업로드
 
네팔 히말라야 대홍수에 168명 사망·1,380여 명 실종… 한국인 9명 연락 두절
네팔·티베트 접경지서 빙하 붕괴 추정 수해 네팔서만 826명 실종… 28개국 외국인 포함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 한국인 근로자 행방묘연 도로 40k
3일전 업로드
 
'딸 언급해 3,100만 원 편취'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인정… 檢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명 가수인 딸 내세워 투자금 갈취 검찰 "동종 전과 및 미회복 피해 고려" 육 씨 측 "생활비 목적… 깊이 반성" 선고 공판 내달 10일 예정 ■ 딸
3일전 업로드
회원정보 로그아웃
콘텐츠
소통·홍보
회사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