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주요 소식
1. 경기 남부 마약사범 증가세
경기 남부지역에서 적발된 마약사범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사 점 사 퍼센트
늘어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조직폭력과 강절도 등 전통적인 강력범죄는
전반적으로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으나,
비대면 거래 활성화에 따라 마약 유통 경로의
절반 이상이 온라인을 통해 이루어지면서
단속과 예방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2. 여름철 전기화재 예방 총력
경기도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화재 위험이
높은 취약계층 삼백 가구를 대상으로
전기 안전 집중 점검에 돌입했습니다.
주로 임대아파트와 쪽방촌 등 사고 취약
지구를 중심으로 노후 배선과 전열기구
상태를 살피며 화재를 예방하고,
위험 요소가 발견된 가구에는 현장 조치와
부품 교체를 즉각 지원하고 있습니다.
3. 경기도 의료기기, 태국 시장 판로 확대
경기도 내 유망 의료기기 업체 아홉 곳이
태국 방콕에서 열린 수출 상담회에 참가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높였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총 삼백 건의 비즈니스
상담이 진행되었으며, 구백이십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실적을 달성하는 등 도내 기업의
우수한 기술력을 아시아 시장에 알리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 경기 남부 권역별 소식
1.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제이티엑스 조기 추진
경기 남부 오 개 지자체가 힘을 합쳐
중부권 광역급행철도인 제이티엑스의
조속한 추진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반도체 클러스터를 잇는 핵심 노선인 만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필수적이라며,
최근 지연되고 있는 민자적격성 조사가
조속히 통과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2. 안양 비산대교, 야간 명소로 재탄생
안양시의 랜드마크인 비산대교가 화려한
야간 조명으로 옷을 갈아입고 시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어두웠던 교량 주변에 따뜻한 빛의 경관
조명을 설치해 야간 보행 환경을 개선했고,
지역의 특색을 살린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아
시민들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3. 경기 남부 곳곳 기업 매각 반대 집회
용인과 과천 등 경기 남부 주요 거점에서
일부 기업의 매각 방침에 반대하는 대규모
집회가 오늘 오후까지 이어질 예정입니다.
경찰은 집회 현장 인근의 교통 혼잡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고 경력을 배치했으며,
해당 지역을 지나는 시민들은 가급적
우회하거나 교통 정보를 미리 확인하시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