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잇슈
모두투어, 취향 따라 고르는 휴양지 기획전 ‘나에게 딱 맞는 휴양지는?’ 출시
AI경기방송 · 2026.06.10 08:49
AI경기방송
공유하기

서울 모두투어는 고객의 여행 취향에 따라 맞춤형 휴양지를 추천하는 ‘나에게 딱 맞는 휴양지는?’ 기획전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휴양지를 선호하는 고객 수요에 맞춰 미식, 휴식, 해변 감성, 도시 관광 등 주요 여행 취향별로 목적지를 세분화해 선택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단순한 지역별 상품 나열에서 벗어나 미식, 휴식, 해변 감성, 도시 관광 등 휴양지 선택 시 고려하는 주요 요소를 기준으로 상품을 세분화한 점이 특징이다.

기획전은 총 4개 여행 타입으로 구성됐다. 맛과 볼거리를 함께 즐기는 로컬형, 리조트와 여유로운 일정에 집중하는 휴식형, 해변과 바다 풍경을 즐기는 바다 감성형, 도시 관광과 휴양을 함께 경험하는 도시 휴양형으로 구분해 고객이 자신의 여행 스타일에 맞는 상품을 직관적으로 비교할 수 있도록 했다.

A타입인 ‘맛과 볼거리 가득한 로컬형’은 현지 미식과 관광 콘텐츠를 함께 즐기고 싶은 고객을 위한 유형이다. 방콕·파타야와 다낭 등 미식, 쇼핑, 관광 요소를 두루 갖춘 지역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B타입인 ‘느긋하게 쉬는 휴식형’은 이동 부담을 줄이고 리조트 중심의 여유로운 일정을 선호하는 고객을 겨냥했다. △세부·사이판 △하와이 △코타키나발루 △나트랑 △푸꾸옥 등 체류형 휴식에 적합한 대표 휴양지를 중심으로 마련했다.

C타입인 ‘푸른 바다 감성형’은 해변과 바다 풍경을 중심으로 휴양지 특유의 분위기를 즐기고 싶은 고객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푸껫 △발리 △보홀 △세부 △보라카이 △오키나와 마나도 등 대표 해양 휴양지를 포함해 바다 휴양과 현지 체험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D타입인 ‘도시+휴양 모두형’은 도심 관광과 휴양을 함께 즐기고 싶은 고객을 위한 상품이다. 마카오와 싱가포르 등 도시 인프라와 휴양 요소를 함께 갖춘 지역을 중심으로 짧은 일정 안에서도 관광과 휴식을 균형 있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지역 구성도 폭넓게 마련했다. △다낭 △푸꾸옥 △나트랑 △방콕·파타야 △푸껫 △괌·사이판 △오키나와 △발리·마나도 △보홀 △세부·보라카이 △코타키나발루 △하와이 △싱가포르 △마카오 등 주요 인기 휴양지를 한데 모았다. 여기에 부산, 대구, 청주 출발 상품까지 함께 구성해 수도권 외 지역 고객의 접근성과 선택 편의도 높였다.

기획전 전용 혜택도 강화했다. 이번 기획전 상품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즉시 할인 최대 10만원 혜택을 제공하고 올해 12월 31일까지 출발 가능한 얼리버드 특가 상품을 함께 마련했다. 이를 통해 고객은 여행 시기와 예산에 맞춰 주요 휴양지를 보다 합리적인 조건으로 선택할 수 있다.

모두투어는 최근 휴가 수요는 단순한 인기 지역 중심에서 벗어나 미식, 휴식, 해변 감성, 도시 관광 등 개인 취향에 따라 세분화되고 있다며 이번 기획전은 고객이 자신의 여행 스타일에 맞는 휴양지를 보다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으로 앞으로도 지역별 특색과 고객 취향을 반영한 큐레이션형 상품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기획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detour.com

연락처

모두투어
마케팅사업부
최경식 매니저
02-728-8121

이 기사는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 본 내용의 사실 여부 및 의견에 대한 모든 법적 책임은 내용(기사.동영상 등)을 작성한 게시자에게 있으며, AI경기방송은 이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로그인하여 의견을 남겨주세요.
관련기사
 
김문수 전 장관, 공직선거법 위반 벌금 50만 원 확정
  역 개찰구 안 명함 배포 행위… 법원 “경선 운동 해당” 판단 항소 없이 형 확정… 피선거권 제한은 피해 &nb
05월 07일 업로드
 
트럼프, 트루스소셜서 ‘프로젝트 프리덤’ 발표…호르무즈 선박 이동 지원
중동 긴장 속 인도주의 작전 강조이란과 협의 병행…“방해 시 강력 대응”   ■ 앵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자신의 SNS인 트루스
05월 04일 업로드
 
대통령 지지율 67% ‘최고치’…
민주 48% vs 국힘 20%, 격차 확대
중도층까지 긍정 70%대…지지 기반 확장  무당층 26% 여전…향후 변수로 작용   ■ 앵커최근 여론조사에서 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
04월 24일 업로드
회원정보 로그아웃
콘텐츠
소통·홍보
회사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