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잇슈
동국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2026학년도 후기 신(편)입생 모집… ‘K-콘텐츠’ 이끌 글로벌 인재 찾는다
AI경기방송 · 2026.05.11 11:23
AI경기방송
공유하기

서울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이 2026학년도 후기 내국인 신(편)입생(일반전형) 모집을 실시한다. 이번 모집은 석사 및 박사 학위과정을 대상으로 하며, 글로벌 문화 산업의 핵심으로 떠오른 문화콘텐츠학과를 중심으로 창의적인 인재 확보에 나선다.

문화콘텐츠학과는 급변하는 콘텐츠 산업 환경에 발맞춰 세 가지 세부 전공 분야에서 신입생을 선발한다.

· 콘텐츠 기획: 공연, 영상, 공간,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 구상 및 기획과 산업 설계, 정책 분석
· 콘텐츠 시나리오: 뮤지컬 대본, 희곡 등 공연예술, TV 드라마, 게임, 애니메이션 시나리오 등 영상 매체 전반의 스토리텔링
· 한류 콘텐츠: K-팝, K-드라마 등 K-콘텐츠 기획과 IP(지식재산권) 산업 구조, 글로벌 스토리텔링 구성

지원 자격은 국내외 대학 학사(석사과정 지원 시) 또는 석사(박사과정 지원 시) 학위 취득(예정)자라면 출신 학과나 전공과 관계없이 누구나 가능하다. 전형은 서류 심사(대학/대학원 성적) 100점과 구술시험 100점을 합산해 총 200점 만점으로 진행된다. 포트폴리오는 필수 사항은 아니지만 소지자에 한해 제출할 수 있다.

전형 일정은 다음과 같다.

· 원서 접수: 2026년 5월 12일(화) 10:00 ~ 5월 16일(토) 16:00(* 영상대학원 홈페이지 온라인 접수)
· 서류 제출: 2026년 5월 16일(토) 16:00까지 영상대학원 학사운영실로 방문 또는 우편 도착
· 구술시험: 2026년 6월 6일(토) 진행(* 장소 및 시간은 홈페이지 공고)
· 합격자 발표: 2026년 6월 19일(금) 16:00 예정

동국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는 학생들의 학업을 장려하기 위해 다양한 장학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동문 장학금을 통해 본교 출신자에게 입학금 100%와 수업료 일부를 감면해주며, 공직자 우대 장학금, 건학이념 구현 장학금(조계종 승려 대상) 등을 통해 폭넓은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상세한 모집 요강과 학업 계획서 양식 등은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 홈페이지(http://dic.dongguk.edu)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문화콘텐츠학과 사무실을 통해 가능하다.

동국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는 드라마 ‘귀궁’의 윤수정 작가를 비롯해 ‘어쩌다 발견한 하루’의 인지혜 작가 등과 함께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의 최유선 작가, ‘샬리에르’의 정민아 작가,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의 박지연 작가, ‘헬로 카봇’의 김근영 작가 등 다양한 분야의 우수한 작가진을 배출했으며, 쇼노트 송한샘 프로듀서와 HJ컬쳐 한승원 프로듀서 등 문화산업과 학계를 이끄는 인재들을 배출하고 있다. 문화콘텐츠학과는 한국 콘텐츠 산업의 중심에서 창작과 연구를 아우르며, 향후 K-콘텐츠를 이끌어갈 융합형 인재들을 양성하고 있다.

동국대학교 소개

동국대학교는 건학이념에 따라 학술의 이론과 응용방법을 연구해 불교를 비롯한 한국 문화의 세계화에 노력해 민족과 인류 사회의 이상 실현에 기여할 지도적 인재의 양성을 목적으로 한다.

웹사이트: http://www.dongguk.edu

연락처

동국대학교
홍보실
김병호 과장
02-2260-3026


문의
문화콘텐츠학과
02-2260-8745

이 기사는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 본 내용의 사실 여부 및 의견에 대한 모든 법적 책임은 내용(기사.동영상 등)을 작성한 게시자에게 있으며, AI경기방송은 이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로그인하여 의견을 남겨주세요.
관련기사
 
김문수 전 장관, 공직선거법 위반 벌금 50만 원 확정
  역 개찰구 안 명함 배포 행위… 법원 “경선 운동 해당” 판단 항소 없이 형 확정… 피선거권 제한은 피해 &nb
05월 07일 업로드
 
트럼프, 트루스소셜서 ‘프로젝트 프리덤’ 발표…호르무즈 선박 이동 지원
중동 긴장 속 인도주의 작전 강조이란과 협의 병행…“방해 시 강력 대응”   ■ 앵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자신의 SNS인 트루스
05월 04일 업로드
 
대통령 지지율 67% ‘최고치’…
민주 48% vs 국힘 20%, 격차 확대
중도층까지 긍정 70%대…지지 기반 확장  무당층 26% 여전…향후 변수로 작용   ■ 앵커최근 여론조사에서 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
04월 24일 업로드
회원정보 로그아웃
콘텐츠
소통·홍보
회사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