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잇슈
동원F&B 장수 브랜드 ‘쿨피스’ 15년 만에 바나나맛 신제품 출시
AI경기방송 · 2026.03.13 09:47
AI경기방송
공유하기

서울 동원F&B(대표이사 김성용)가 46년 전통의 장수 브랜드 ‘쿨피스’의 신제품 ‘쿨피스 생(生) 바나나’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쿨피스 생 바나나’는 2011년 이후 15년 만에 추가된 새로운 맛이다. 전 세계적으로 K푸드의 매운맛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바나나의 달콤함과 쿨피스 특유의 새콤함을 조화롭게 담아 매운맛에 특화된 제품으로 선보였다. 또한 44시간 동안 배양한 생(生) 유산균이 들어있어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쿨피스는 1980년 출시된 국내 최초의 유산균 음료로, 부드럽고 달콤한 맛에 힘입어 46년째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복숭아·파인애플·자두맛에 이어 바나나맛이 추가된 쿨피스는 다양한 라인업을 앞세워 지속 성장하고 있으며, 연간 판매량은 8000만 개에 달한다. 최근에는 떡볶이 등 매운 음식과 궁합이 좋은 대표 K-음료로 자리매김하며 국내외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동원F&B는 익숙한 장수 브랜드에 새로운 재미를 더하기 위해 이번 신제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전 세계인을 사로잡는 대표 K-음료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전했다.

‘쿨피스 생 바나나’의 용량은 300ml이며, 가격은 1600원이다.

웹사이트: http://www.dw.co.kr

연락처

동원F&B
홍보팀
김영재 주임

이 기사는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 본 내용의 사실 여부 및 의견에 대한 모든 법적 책임은 내용(기사.동영상 등)을 작성한 게시자에게 있으며, AI경기방송은 이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로그인하여 의견을 남겨주세요.
관련기사
 
대통령 지지율 67% ‘최고치’…
민주 48% vs 국힘 20%, 격차 확대
중도층까지 긍정 70%대…지지 기반 확장  무당층 26% 여전…향후 변수로 작용   ■ 앵커최근 여론조사에서 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
04월 24일 업로드
 
“번호표 받는데 3시간”…
용인 미르휴먼센터 ‘오픈부터 대혼란’
온라인 시대에 ‘현장 접수 3번’… 용인 공공시설 운영 논란개관 10일 만에 시민 불만 폭증… 용인 미르휴먼센터 시스템 ‘
04월 17일 업로드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66%… 지방선거 ‘여당 우세’ 전망 확대
민주당 48%·국민의힘 19%… 지방선거 기대감 격차 17% 갤럽 “여당 승리 기대 45%”… 지방선거 판세 여당 쏠
04월 17일 업로드
회원정보 로그아웃
콘텐츠
소통·홍보
회사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