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잇슈
GS샵, 데일리 캐주얼 브랜드 ‘스튜디오 디페’ 론칭… 단독 브랜드 확장 가속
AI경기방송 · 2026.02.06 10:03
AI경기방송
공유하기

서울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홈쇼핑 채널 GS샵이 일상에서 부담 없이 입기 좋은 데일리 캐주얼 브랜드 ‘스튜디오 디페(STUDIO DIFFE)’를 론칭한다.

스튜디오 디페는 ‘매일(EVERYDAY) 다른(DIFFERENT)’의 의미를 담은 ‘DIFFE(디페)’에 일상복을 섬세하게 다듬는 공간을 뜻하는 ‘STUDIO(스튜디오)’를 결합한 이름이다. 매일 입는 옷일수록 착용감과 활용도가 중요하다는 판단 아래, 편안함을 기본으로 하면서도 자연스럽게 스타일을 살려주는 데일리웨어를 지향한다.

GS샵은 홈쇼핑 패션 시장과 고객 구매 패턴을 살펴본 결과, 일상복이 지나치게 편안함에만 초점이 맞춰지거나 반대로 트렌드를 과도하게 반영해 실제 활용도가 낮은 경우가 많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에 부담 없이 자주 입을 수 있으면서 오래 입어도 질리지 않는 옷을 핵심 콘셉트로 스튜디오 디페를 선보이게 된 것이다.

스튜디오 디페는 강한 콘셉트나 로고보다 착용 경험을 우선한다. 일상은 물론 가벼운 외출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트렌드를 과하지 않게 반영하고, 홈쇼핑 고객의 착용 환경을 고려해 핏과 소재 중심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가격대는 합리적인 중저가로 설정했다.

첫 론칭 상품은 총 3가지로, 2월 7일(토) 9시 20분 ‘더 컬렉션’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실크 레이어드 니트(3종 세트)’는 실크 혼방 소재를 적용해 부드러운 촉감과 은은한 광택이 특징이며, ‘테이퍼드 컬러 팬츠(2종 세트)’는 다양한 스타일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핏으로 일상에서 활용도를 높였다. ‘니트 블록 패딩 재킷’은 울 혼방 니트의 따뜻한 질감과 어니언 퀼팅(Onion Quilting) 패딩의 정제된 볼륨감을 결합해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연출해 준다. 가격은 각각 7만9900원이다.

스튜디오 디페는 지난해 론칭한 ‘분트로이’와 리브랜딩을 거쳐 재정비한 ‘르네크루’ 및 ‘쏘울’, 올해부터 토탈 패션 브랜드로 카테고리 확장을 선언한 ‘코어 어센틱’에 이르기까지, GS샵이 단독 패션 브랜드 경쟁력 강화 전략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지난해 ‘분트로이’를 통해 애슬레저 시장에 진출한 데 이어, 이번에는 일상에서 가장 자주 입게 되는 데일리 캐주얼 영역까지 자체 기획 브랜드를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GS샵은 스튜디오 디페를 시즌 확장이 가능한 데일리 캐주얼 대표 브랜드로 육성할 계획이다.

배희원 GS샵 패션1팀 MD는 “스튜디오 디페는 기존에 가지고 있는 옷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편안한 친구 같은 옷을 목표로 기획했다”며 “고객의 옷장 속에서 오래 함께할 수 있는 데일리웨어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완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gsretail.com

연락처

GS리테일
커뮤니케이션팀
서주희 매니저

이 기사는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 본 내용의 사실 여부 및 의견에 대한 모든 법적 책임은 내용(기사.동영상 등)을 작성한 게시자에게 있으며, AI경기방송은 이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로그인하여 의견을 남겨주세요.
관련기사
 
대통령 지지율 67% ‘최고치’…
민주 48% vs 국힘 20%, 격차 확대
중도층까지 긍정 70%대…지지 기반 확장  무당층 26% 여전…향후 변수로 작용   ■ 앵커최근 여론조사에서 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
04월 24일 업로드
 
“번호표 받는데 3시간”…
용인 미르휴먼센터 ‘오픈부터 대혼란’
온라인 시대에 ‘현장 접수 3번’… 용인 공공시설 운영 논란개관 10일 만에 시민 불만 폭증… 용인 미르휴먼센터 시스템 ‘
04월 17일 업로드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66%… 지방선거 ‘여당 우세’ 전망 확대
민주당 48%·국민의힘 19%… 지방선거 기대감 격차 17% 갤럽 “여당 승리 기대 45%”… 지방선거 판세 여당 쏠
04월 17일 업로드
회원정보 로그아웃
콘텐츠
소통·홍보
회사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