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잇슈
클라우다이크, AI 영상 분석 및 자동 숏폼 제작 서비스 ‘브이픽’ 출시
AI경기방송 · 2025.12.08 11:35
AI경기방송
공유하기

성남 클라우다이크(대표 이선웅)는 영상 내 인물·장면·대사를 AI가 자동 분석해 주요 장면을 구조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숏폼 클립을 자동 생성하는 영상 분석 및 제작 통합 서비스 ‘브이픽(Vpick)’을 8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브이픽은 영상 분석과 숏폼 제작 기능을 함께 제공해 긴 영상의 활용부터 자동 숏폼 생성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영상 콘텐츠 증가와 숏폼 플랫폼 성장에 따라 긴 영상에서 의미 있는 장면을 효율적으로 분석하고 빠르게 재구성하려는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기존에는 제작자가 영상 전체를 직접 확인하며 필요한 장면을 선별해야 했지만, 브이픽은 이 과정을 AI가 자동 분석해 탐색·편집에 소요되는 시간을 크게 줄인다.

브이픽은 △AI 영상 분석 △AI 기반 숏폼 자동 생성 △프로젝트 단위 장면 검색 기능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먼저 AI 영상 분석 기능은 영상 속 인물 등장 구간을 타임라인 형태로 시각화하고, 인물 이름 태그 부여, 장면 단위 분리, 스크립트 확인 등 다양한 분석 정보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특정 인물이나 특정 장면 유형을 빠르게 파악하고, 분석된 정보를 바탕으로 하이라이트 영상이나 다양한 형태의 편집본을 효율적으로 구성할 수 있다.

분석 정보를 기반으로 제공되는 AI 숏폼 자동 생성 기능은 긴 영상 속에서 핵심 구간을 자동으로 선별해 숏폼 형태의 클립을 생성한다. AI는 장면 흐름을 고려해 자연스러운 구성으로 클립을 조합하며, 사용자는 분석 정보와 함께 결과물을 확인하면서 제작 방향을 쉽게 결정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제작 경험이 많지 않은 사용자도 빠르고 손쉽게 고품질 숏폼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

또한 브이픽은 프로젝트 내 모든 영상을 대상으로 장면 단위 검색 기능을 제공한다. 사용자는 자연어 기반 검색으로 원하는 장면을 즉시 찾을 수 있으며, AI가 최근 업로드된 영상의 주요 구간을 추천 검색어 형태로 제시해 대량의 영상을 다루는 환경에서도 빠르게 필요한 장면을 탐색할 수 있다.

이선웅 클라우다이크 대표는 “브이픽은 영상 분석과 숏폼 제작 기능을 통합해 영상 활용 과정의 핵심 단계를 자동화한 서비스”라며 “분석 기반의 정확한 장면 추천과 자동 숏폼 생성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사용자가 더 효율적이고 창의적인 방식으로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클라우다이크 소개

클라우다이크(Cloudike)는 클라우드 기술 전문 스타트업이다. 클라우다이크는 개인용/기업용 클라우드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빠른 속도와 쉬운 파일 공유가 특징이다. 또한 통신사업자 및 일반 기업들의 사내 서버에 설치가 용이하다. 각 기업의 상황에 맞는 확장 및 맞춤 서비스를 공급하며, 기업의 브랜드와 스타일 정책에 따라 서비스 변경이 가능하다. 현재 중소기업을 위해 클라우드 서비스(SaaS) 형태로 자체적으로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미국과 러시아에 20여 명의 현지 개발자들로 이뤄진 연구·개발(R&D) 센터를 구축하고 기업용/개인용 클라우드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cloudike.kr/

연락처

클라우다이크
이선웅 대표
1811-9881

이 기사는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 본 내용의 사실 여부 및 의견에 대한 모든 법적 책임은 내용(기사.동영상 등)을 작성한 게시자에게 있으며, AI경기방송은 이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로그인하여 의견을 남겨주세요.
관련기사
 
김문수 전 장관, 공직선거법 위반 벌금 50만 원 확정
  역 개찰구 안 명함 배포 행위… 법원 “경선 운동 해당” 판단 항소 없이 형 확정… 피선거권 제한은 피해 &nb
05월 07일 업로드
 
트럼프, 트루스소셜서 ‘프로젝트 프리덤’ 발표…호르무즈 선박 이동 지원
중동 긴장 속 인도주의 작전 강조이란과 협의 병행…“방해 시 강력 대응”   ■ 앵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자신의 SNS인 트루스
05월 04일 업로드
 
대통령 지지율 67% ‘최고치’…
민주 48% vs 국힘 20%, 격차 확대
중도층까지 긍정 70%대…지지 기반 확장  무당층 26% 여전…향후 변수로 작용   ■ 앵커최근 여론조사에서 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
04월 24일 업로드
회원정보 로그아웃
콘텐츠
소통·홍보
회사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