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 화성(병)국회의원 후보 4·15 총선 선거운동 돌입

  • 입력 : 2020-04-02 10:44
공약 이행 약속 지지 호소

화성시 진안동 중심상가사거리 유세 미래통합당 석호현(경기 화성 병) 후보가 오늘(2일) 화성시 진안동 중심상가 사거리에서 출정식을 겸한 4·15 총선 공식 선거운동 시작으로 13일간의 표밭갈이에 나섰습니다.

이날 출정식에는 석 후보와 캠프 주요 당직자, 선거운동원 등이 총출동해 ‘바꿔야 산다’는 당 슬로건을 외치며 선거 필승을 다졌습니다.

석 후보는 “중국 우한 폐렴으로 인한 정부의 방역 실패와 경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미래통합당에 힘을 실어 달라.”며 출근길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어 “병점역 복합환승센터 추진과 수원 군 공항 이전을 통한 군·민간통합 국제공항을 화성시에 유치해 주민들의 피해를 해소하고 지역 경제를 살려야 한다.”며 공약 이행을 약속했습니다.

석 후보는 특히 “소득주도 성장 정책으로 무너진 경제와 민생, 국민이 고통을 겪는데도 오로지 중국과 북한 눈치 보기에만 혈안이 돼 있는 문재인 정권을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KFM 경기방송 = 강인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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