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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 석탄화력발전소 사고, 원인규명에 앞서 설립부터 잘못됐다!

    포천 석탄화력발전소 사고, 원인규명에 앞서 설립부터 잘못됐다!

    지난 8일, 포천 석탄화력발전소에서 일어난 폭발로 다섯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그러자 즉각 이 석탄화력발전소의 필요성을 재검토해야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데요. 3부 의정포커스에서 사고 진상규명을 강력히 촉구하고 있는 김우석 경기도의원에게 관련 내용 들어봅니다.

  • 망국의 아픔 느낄 수 있는 '고종의 길'...8월 한 달간 개방된다

    망국의 아픔 느낄 수 있는 '고종의 길'...8월 한 달간 개방된다

    얼마 전 광복절이었죠. 이번 주말에는 열대야 현상도 줄어든 만큼 역사와 재미 모두를 느낄 수 있는 여행 어떠신가요? 최근 덕수궁에서 '고종의 길'을 복원해 시민들에게 개방중이라고 하는데요. 4부에서 이윤정 경향신문 기자에게 안내 받아보겠습니다.

  • 올 여름 '피수박' 으로 농민 피해...언제쯤 수박 맛 제대로 볼까?

    올 여름 '피수박' 으로 농민 피해...언제쯤 수박 맛 제대로 볼까?

    말복이 지나고 더위는 조금 주춤합니다만. 폭염으로 인한 농가 피해는 여전합니다. 최근엔 어민들 역시 무더위로 인한 가격폭락으로 피해를 겪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번주 물가동향.. 2부에서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문재영 대리 연결해 알아봅니다.

  • 여야, 오는 30일 본회의서 '규제프리존법' 처리 합의

    [앵커] 여야는 규제프리존법 등 3개 법안을 오는 30일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개정안 처리도 원칙적으로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김예령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여야 3개 교섭단체 원내대표는 오늘 여야가 각각 발의한 지역특화발전특구 규제특례법 개정안, 일명 지역특구법과 규제프리존법 등 3개 법안을 병합해 오는..

  • 2018 팔렘방 아시안 게임, 축구 바레인에 6:0 대승, 출발이 좋다!

    2018 팔렘방 아시안 게임, 축구 바레인에 6:0 대승, 출발이 좋다!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이 곧 시작됩니다. 우리 축구대표팀의 금메달 여부와 함께 온라인게임 등 새롭게 추가된 종목에 사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2부에서 김현회 스포츠니어스 대표와 함께 아시안 게임과 관련된 화제와 이슈 짚어봅니다.

  • [KFM 스페셜]

    [KFM 스페셜] "나눔의 미학, 기부의 변화" /KFM경기방송

    기부는 재벌이나 돈많은 사람이 하는 거라는 편견, 여러분도 갖고계십니까? 하지만 요즘엔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쉽고 재미있게 나눔을 실천할 수있는 기회가 많아졌다고하는데요. 달라지는 한국의 기부문화, 3부 kfm스페셜에서 반승원 피디와 살펴보겠습니다.

  • 정부의 기무사 개혁, 간판 바꿔달기로 끝?

    정부의 기무사 개혁, 간판 바꿔달기로 끝?

    정부가 계엄령 문건 작성으로 논란이 된 기무사를 폐지하고 대신 군사안보지원사령부를 신설하겠다고 나섰습니다. 그러자 내용은 그대로 둔 채 간판만 바꿔단 조치라는 비난이 나오고 있는데요. 4부 팩트체크에서 이고은 기자에게 자세히 들어봅니다.

  • 더운 여름, 차가운 음료가 턱관절을 망가뜨린다?

    더운 여름, 차가운 음료가 턱관절을 망가뜨린다?

    더운 날씨에 시원한 아이스 음료 찾는 분들 많죠. 그런데 이렇게 찬 음료를 먹다보면 턱관절에 이상이 생길 수 있다고 하는데요. 어떤 내용인지 4부 우리집 건강관리에서 김은석 수원자생한방병원 원장과 이야기 나눠봅니다.

  • 입국장 면세점 도입되면 대한항공, 아시아나 매출 급감할 것

    입국장 면세점 도입되면 대한항공, 아시아나 매출 급감할 것

    문재인 대통령이 어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공항 입국장 면세점 도입을 검토하라 지시했죠. 그동안 대형항공사들의 반대로 번번이 무산돼 온 만큼 이번에는 허용될 수 있을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2부에서 이인철 참조은경제연구소 소장 연결해 관련내용 들어봅니다.

  • 분단을 넘어 공존으로, DMZ국제다큐영화제 9월13일 개막

    분단을 넘어 공존으로, DMZ국제다큐영화제 9월13일 개막

    지난 10년 간 남북교류의 장을 마련해온 DMZ국제다큐영화제가 9월 13일 개막한다고 합니다. 최근 평화분위기를 반영해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됐다고 하는데요. 3부 경기도 이모저모에서 홍형숙 사단법인 dmz국제다큐영화제 집행위원장 연결해 이야기 들어봅니다.

  • 남은 음식 재사용한 뷔페... 식품위생법 위반 맞나?

    남은 음식 재사용한 뷔페... 식품위생법 위반 맞나?

    최근 한 뷔페가 손님이 남긴 음식을 재사용해 논란이 되고 있죠. 최근 소비자상담센터에는 식품관련한 소비자들의 피해 사례접수가 늘고 있다고 하는데요. 4부 소비자불만신고에서 녹색소비자연대 손철옥상임이사 연결해 들어보겠습니다.

  • 36도 폭염에도 쉬지 못하는 공사현장근로자들

    36도 폭염에도 쉬지 못하는 공사현장근로자들

    얼마전 공사현장 근로자가 폭염으로 숨지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죠. 고용노동부가 현장마다 폭염 가이드라인을 내려보내고 있지만 지자체별로 적용법이 달라 논란이 되고있는데요. 2부에서 이경석 노무사에게 관련내용 들어봅니다.

  • '적립식' 국민연금, 고갈 예정된 수순... 선진국처럼 '부과식'으로 가야

    '적립식' 국민연금, 고갈 예정된 수순... 선진국처럼 '부과식'으로 가야

    정부의 국민연금 보험료 인상검토를 두고 시끄럽습니다. 기금 고갈 위기를 막기위해 인상안 개편이 시급하다는 의견과 국민연금 부실경영 책임을 국민에게 전가하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맞서고 있는데요. 자세한 이야기 3부에서 최요한 경제평론가에게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KFM스페셜]

    [KFM스페셜] "남양주, 구리 신도시 주민 위한 광역교통대책 시급하다" / KFM경기방송

    남양주시와 구리시 택지개발로 대형아파트 단지가 잇따라 들어서고 있죠. 하지만 늘어난 인구에도 불구하고 신도시 주변 교통 시설은 여전히 부실해 주민들이 출퇴근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3부 kfm스페셜에서 엄인용 기자와 취재내용 살펴봅니다

  • 마트에서 '金치 된 시금치'... 전통시장에선 만 원 더 저렴

    마트에서 '金치 된 시금치'... 전통시장에선 만 원 더 저렴

    폭염으로 물가가 올라도 너무 올랐죠. 이럴 때 밥상에 반찬 하나 올리는 것도 겁이 난다 하는 분들 많은데요. 2부에서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문재영 대리와 함께 저렴하고 맛좋은 우리농산물 뭐가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 경기도 가축폐사 재난수준... 재해재난보험 재원 턱없이 부족하다

    경기도 가축폐사 재난수준... 재해재난보험 재원 턱없이 부족하다

    찜통 더위에 가축들이 쓰러지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경기도 전역에서 64만 여마리의 가축이 폐사해 농가 피해가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는데요. 3부 의정포커스에서 대책마련을 위해 폭염피해농가를 방문하고 돌아온 양운석 경기도의원 연결해 관련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 우리 아이 방학숙제 도와줄 전국 문화유산여행 떠나자!

    우리 아이 방학숙제 도와줄 전국 문화유산여행 떠나자!

    방학만 되면 고민되는 것, 바로 우리 아이 방학숙제죠. 동물원이나 놀이동산은 너무 뻔하고, 그렇다고 박물관을 가자니 지루해 하품만 나오는데요. 4부에서 이윤정 경향신문 기자와 함께 우리 아이 교육과 흥미를 동시에 잡는 여행지로 떠나봅니다.

  • 靑, '남북정상회담' 구체적 시기.장소 "섣부른 언급"

    [앵커] 청와대는 2차 남북 고위급 회담 이전에 남북 정상회담의 구체적 언급은 부적절하다며 말을 아꼈습니다. 앞서 지난 4.27 판문점 선언에서는 문 대통령이 올해 가을, 평양을 방문하기로 했다고 명시된 바 있습니다. 김예령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오늘 춘추관 정례브리핑에서 제2차 남북 고위급 회담 이전, 남북 정상회담의..

  • BMW화재, 흡기다기관만 청소했다면 아무 문제 없었을 것

    BMW화재, 흡기다기관만 청소했다면 아무 문제 없었을 것

    bmw화재 공포에 국토부가 해당차량의 운행정지 방안까지 검토하고 나섰죠. 이에 전문가들은 운행정지보다는 문제차종의 흡기다기관에 쌓인 불순물을 제거하는 것이 더 효과적인 조치라는 의견을 내놓고 있는데요. 어떤 내용인지 2부에서 박병일 카123텍 자동차 명장에게 들어보겠습니다.

  • 검침일만 바꿔도 전기요금 두 배 가까이 절감된다

    검침일만 바꿔도 전기요금 두 배 가까이 절감된다

    끊임없이 돌아가는 냉방기만큼이나 걱정되는 것, 바로 전기요금이죠. 그런데 최근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전기요금검침일을 바꾸면 요금이 절약된다고 해서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정말 사실인지 4부 팩트체크에서 뉴스톱 이고은 기자에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018.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