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남공항리무진 노사 교섭 타결...총파업 철회

  • 입력 : 2019-10-18 23:50
  • 수정 : 2019-10-19 00:50
수원, 안양 공항버스 정상 운행

용남공항리무진 노사가 임금교섭에 성공하면서 예정된 파업이 철회됐습니다.

경기지역자동차노조에 따르면 공항리무진 노사는 경기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2차 조정회의에서 월급 19만 원 인상과 명절상여금 2백만 원 지급에 합의했습니다.

이에 노조는 19일 첫 차부터 예정됐던 총파업을 철회했습니다.

KFM 경기방송 =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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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