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 나래울 타이거즈’를 창단

  • 입력 : 2019-05-13 14:59
사회공헌사업 ‘타이거즈 러브투게더’ 지원사업의 일환

야구단 창단 [KFM경기방송=강인묵기자] 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정희)은 지난 11일 화성시 관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야구에 흥미가 있고, 스포츠를 좋아하는 청소년 20명으로 구성된 ‘나래울 타이거즈’를 창단했습니다.

나래울 타이거즈는 청소년 야구동아리로, 기아자동차와 기아타이거즈가 함께하는 사회공헌사업 ‘타이거즈 러브투게더’ 지원사업의 일환입니다.

나래울 타이거즈는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진행된 타이거즈 러브투게더 데이에 초청되어 지원금 전달식, 시구, 애국가제창 등 기념행사에 함께 했습니다.

나래울 타이거즈는 매월 2회 진행되는 정기훈련을 비롯해 전지훈련, 연합캠프, 친선경기 등 전문적이고 활발한 활동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태그
2019.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