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999

  • 국정원

    국정원 "北, 삭간몰 기지 현황 이미 파악"

    김의겸 대변인 "北, 삭간몰기지 폐기 약속한 적이 없어... 해당 기지 폐기 관련 의무조항 등 어떤 협정도 맺은 적이 없어"

  • 국가직에서 지방직으로 전환되는 경찰...'자치경찰제' 효과는?

    국가직에서 지방직으로 전환되는 경찰...'자치경찰제' 효과는?

    정부가 2022년부터 지방경찰청의 권한을 경찰청에서 시·도로 넘기는 자치경찰제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그러자 일부 경찰들 사이에서는 현장 업무에 혼선이 올 수 있다는 반대의 목소리를 내고 있는데요. 어떤 내용인지 2부에서 곽대경 동국대 경찰학과 교수에게 들어봅니다.

  • 경매를 통해 취득한 부동산 세율 4%로 고정된다

    경매를 통해 취득한 부동산 세율 4%로 고정된다

    경매를 통한 취득 부동산에 붙는 세금. 그런데 그동안 이 세율이 오락가락해 경기도에 집단환급신청이 이는 등 혼란이 있어왔는데요. 조세심판원에서 이 세율에 대한 최종결정을 내렸다고 합니다. 어떤 내용인지 3부 경기도 이모저모에서 최원삼 경기도 세무심사팀장 연결해 들어봅니다.

  • '산통보다 더한 고통!' 3대 통증질환 중 하나인 이것은?

    '산통보다 더한 고통!' 3대 통증질환 중 하나인 이것은?

    한 번 겪은 분들은 다시는 겪고 싶지 않다며 치를 떠는 신장요로결석. 반면 걸린적이 없는 분들은 혹시나 하는 마음에 걱정이 앞서죠. 오늘 4부 우리집 건강에서는 이 신장요로결석에 대한 모든 것 알아봅니다. 가톨릭대 성빈센트 병원 이동섭 비뇨의학센터 교수와 연결합니다.

  • 文대통령 한-아세안 정상회의 등 참석차 출국

    文대통령 한-아세안 정상회의 등 참석차 출국

    [앵커] 문재인 대통령이 한-아세안 정상회의와 아시아태평양 경제 협력체 등 참석을 위해 오늘 출국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이번 순방에서 신남방정책의 협력방안 논의와 혁신적 포용국가의 비전을 제시한다는 방침입니다. 김예령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문재인 대통령은 인도네시아과 싱가포르 등 10개 나라로 구성된 한-아세안 정상회의 및 아시아태평양 경제 ..

  • 샘플이라더니 본품보내 강매하는 화장품 판매업체...벌금은 100만원?

    샘플이라더니 본품보내 강매하는 화장품 판매업체...벌금은 100만원?

    화장품 구매권유 전화 받아보신 분들 많을 텐데요. 그런데 업체에서 샘플 보내주겠다고 주소지를 불렀다가 덜컥 고가의 화장품을 강매당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어떤 사례인지 4부 소비자불만신고에서 손철옥 녹색소비자연대 상임이사에게 들어봅니다.

  • 직장 내 괴롭힘 좌시하는 고용주, 처벌 강화한다.

    직장 내 괴롭힘 좌시하는 고용주, 처벌 강화한다.

    정부가 근로기준법에 ‘직장 괴롭힘' 금지의무 규정을 신설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직장괴롭힘이 어디까지 인정되는지, 또 신고절차는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하는 분들도 많은데요. 2부 갑갑한 사내탈출!에서 이경석 노무사에게 그 내용 들어보겠습니다.

  • 수원시의 ‘따뜻한 복지’ 완성은 현장 복지사들의 처우개선이 시작.

    수원시의 ‘따뜻한 복지’ 완성은 현장 복지사들의 처우개선이 시작.

    어려운 시민들의 손과 발이 되어주는 사회복지사분들. 수원시의회에서는 이런 사회복지사들의 열악한 처우개선을 위해 개정 조례안을 통과시켰다고 하는데요. 3부 수원시의정인에서 취재해온 김혜진 아나운서 만나봅니다.

  • 여야 원내대표 회동 "성과없이 마무리"...예결위 김수현 실장 출석

    [앵커] 오늘 오전 국회의장과 여야 3당 원내대표 간 회동은 별다른 성과없이 마무리됐습니다. 국회 예산결산특위에서는 김수현 신임 청와대 정책실장이 출석해 여야 간 충돌이 이어졌습니다. 김예령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국회의장과 여야 3당 원내대표 간 회동은 모두발언부터 분위기가 심상치 않았습니다. 결국 쟁정 사안에 대해선 의견이 엇갈렸고 회동 ..

  • 파주 '장단콩 축제'부터 양평 '몽땅구이축제'까지...제철 식도락 여행 떠나보자

    파주 '장단콩 축제'부터 양평 '몽땅구이축제'까지...제철 식도락 여행 떠나보자

    금강산도 식후경입니다. 11월은 제철음식으로 풍성한 달이기도 한데요. 이번 주말 여행, 제철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식도락 나들이 떠나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4부 주말 어디갈까에서 이윤정 경향신문 기자에게 내 몸과 마음을 살찌게 하는 먹거리 여행지 안내받아보겠습니다.

  • 부동산 가격 잡기 위한 정부 택지개발, 정작 입주주민들은 외면?

    부동산 가격 잡기 위한 정부 택지개발, 정작 입주주민들은 외면?

    정부의 수도권 택지개발 계획에 따라 경기에서는 광명, 시흥을 포함한 7개 도시가 후보지로 선정이 됐죠. 그런데 이 사업을 두고 왠일인지 주민들의 불만도 목소리도 들려오고 있다는데요. 3부 의정포커스에서 장대석 경기도의원에게 경기도 택지개발의 문제점과 대안 들어보겠습니다.

  • 올해 김치 담글까, 사먹을까? 김장가격 가성비 제대로 따져드립니다

    올해 김치 담글까, 사먹을까? 김장가격 가성비 제대로 따져드립니다

    입동을 지나면서 본격적인 김장철이 시작됐는데요. 올해 채소가격이 들쑥날쑥했던만큼 김장 가격 제대로 알고 시작하셔야겠죠. 2부 물가정보에서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이윤정 대리에게 봐도봐도 아리송한 김장정보와 함께 금주의 오르고내린 품목 알아봅니다.

  • 文대통령 "상생협력 대기업 시혜아냐"

    "경제약자 협상력 더높여야" "공정한 경제가 지속가능한 경제"

  • [KFM스페셜]

    [KFM스페셜] "'인천특별시대' 새로운 인천의 모습은?"

    최악의 재정난을 뒤로 하고 어느덧 재정 안정기에 접어든 인천시. 최근 박남춘 인천시장은 지난달 취임 100일을 맞이해 새로운 '인천특별시대'를 선포했는데요. 과연 인천시민을 위한 변화의 바람은 어떤 것인지, 3부 KFM스페셜, 신종한 기자에게 들어봅니다.

  • 그때 그시절 지우개 싸움 고수들,  경기도 광주로 모여라!

    그때 그시절 지우개 싸움 고수들, 경기도 광주로 모여라!

    경기도 광주에서는 오는 24일, 남녀노소 모든 도민들이 즐길 수 있는, 일명 '지우개 따먹기' 대회를 연다고 합니다. 지역축제의 다변화가 모색되는 요즘, 어떻게 이런 행사를 기획하게 된건지, 2부에서 주최자인 임병근 티핑포인트 대표 연결하겠습니다.

  • 문재인 대통령 임기, 올 2월에 이미 끝났다?

    문재인 대통령 임기, 올 2월에 이미 끝났다?

    청와대 청원게시판에 올라온 글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보궐선거로 당선된만큼 박 전 대통령의 임기가 끝난 올 2월 문대통령의 임기도 만료가 됐다는 내용인데요. 과연 사실인지, 4부 팩트체크, 뉴스를 부탁해에서 이고은 뉴스톱 기자와 짚어봅니다.

  • 여야, '계엄령 문건' 청문회, '탄력근무제' 연내 처리

    여야, '계엄령 문건' 청문회, '탄력근무제' 연내 처리

    "옛 국군기무사령부 작성, 이른바 '계엄 문건' 청문회" "탄력근로제 기간 확대 관련 법안 연내 처리... 오늘부터 실무협의"

  • 디젤 승용차, 트럭 초미세먼지 발생 주원인...규제 강화될 것

    디젤 승용차, 트럭 초미세먼지 발생 주원인...규제 강화될 것

    오늘 서울형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됐습니다. 이로써 서울 전 지역에서 노후경유차를 몰 경우 과태료 10만원을 물게 됐는데요. 그런데 이 조치의 실효성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2부에서 김필수 대림대 자동차학과 교수와 그 내용 나눠봅니다.

  • 울타리 밖에도 꽃은 피어납니다 - 용인시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울타리 밖에도 꽃은 피어납니다 - 용인시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저마다의 사정으로 학교를 등진 아이들. 이 아이들을 우리는 학교밖 청소년이라고 부릅니다. 용인시에는 세상의 편견에 힘겨워하는 학교밖 청소년들에 관심을 가진 의원이 있다고 하는데요. 3부 용인시 의정인에서 이선화 시의원을 만나고 온 하나리 리포터 만나봅니다.

  • '묻지마' 대출 백만원으로 제한한다

    '묻지마' 대출 백만원으로 제한한다

    최근 금융당국은 연체의 늪에 빠지기 쉬운 취약계층을 위해 대출자의 소득이나 채무를 따지지 않는, 일명 '묻지마' 대출한도를 100만원으로 제한하겠다고 나섰는데요. 2부에서 최양오 현대경제연구소 고문과 자세한 이야기 나눠봅니다.

2018.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