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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적금인 줄 알았는데”…3,344만원 넣고 500만원 사라졌다?
AI경기방송 · 2026.10.14 15:29
AI경기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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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에서
“점심 드릴 테니 설명만 들어보세요.”

그렇게 시작된 장기 크루즈 여행상품.

한 가입자는 월 44만원씩 76회,
총 3,344만원을 모두 납부하고 만기까지 기다렸지만
현금으로 돌려받은 금액은 원금의 85%.

무려 501만6천원이 줄었습니다.

또 다른 가입자는 약 540만원을 납입한 뒤
중도해지를 문의하자
약 30% 수준만 환급받을 수 있다는 안내를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해지하면 손해,
그렇다고 여행으로 이용하려니
골프여행 견적도 비싸다는 불만이 나옵니다.

과연 몇 년 동안 여행업체에 돈을 미리 맡겨둘 이유가 있을까요?

 

▶본문 기사◀

https://www.kfm.co.kr/news/202610137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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