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더품 가상화 솔루션 ‘버트온1.1’ 조달청 등록 완료… 공공시장 공략 본격화
AI경기방송 · 2026.09.08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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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가상화·IT 인프라 전문기업 더품(대표 안승남)은 자사의 자체 가상화 솔루션 ‘버트온(VirtOn1.1)’이 지난 8월 31일 나라장터(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에 물품 등록을 완료하고 공공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나라장터는 조달청이 운영하는 국가 종합 전자조달 시스템으로, 공공기관이 필요한 물품이나 서비스를 투명하고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더품은 이번 등록을 통해 전국 정부 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등 다양한 공공 수요처를 대상으로 ‘버트온’을 신속하고 원활하게 공급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이번에 나라장터에 등록된 ‘버트온’은 가상화 구축의 핵심 목적인 비용 절감, 관리 편의성, 확장성을 충족하는 국산 가상화 솔루션이다. 지난 7월 20일에는 최고 수준의 소프트웨어 품질인증인 ‘GS인증 1등급’을 획득하며 기술력과 안정성을 공식 인정받은 바 있다.

특히 더품은 이번 공공 시장 진출과 함께 ‘고객의 걱정은 ZERO! 파트너의 스트레스는 PASS!’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가상화 리스크 프리존 ‘제로패스(ZERO-PASS)’ 가치를 제시했다. 이는 고객이 운영 리스크나 장애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가상화 환경을 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함과 동시에, 공급 파트너사 역시 손쉬운 기술 지원과 관리 편의성을 누릴 수 있도록 돕겠다는 전략이다.

더품은 이번 나라장터 등록을 계기로 공공기관의 구매 절차 간소화에 맞춰 공공 조달 시장 특화 영업 및 파트너 네트워크 강화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나아가 공공시장에서 확보한 신뢰와 기술 검증을 바탕으로 민간 IT 인프라 시장에서의 입지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더품 안승남 대표는 “GS인증 1등급 획득에 이은 이번 조달청 나라장터 등록은 버트온의 기술력과 안정성을 공공 조달 시장에서 인정받은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 조달총판사인 한아IT와 함께 공공기관과 파트너사 모두가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제로패스’ 가치 아래, 공공 디지털 혁신을 이끄는 최적의 가상화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더품 소개

더품은 가상화 및 IT 인프라 전문기업으로, Proxmox 기반 가상화 구축과 기술지원 서비스를 통해 국내 기업의 IT 효율화를 지원해 왔다. 특히 AI 기반 인프라 운영의 시작, 차세대 가상화 솔루션 ‘VirtOn’을 개발해 국내 기업 환경에 최적화된 UI, 관리 기능, 안정적인 기술지원 체계를 갖춘 가상화 플랫폼 전문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phum.co.kr/

연락처

더품
컨설팅영업팀
안승남 대표
02-462-9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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