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BNK투자증권, 휴·폐업 법인계좌 금융사기 예방 조치 강화
AI경기방송 · 2026.08.11 12:34
AI경기방송
공유하기
부산 BNK금융그룹(회장 빈대인)의 계열사인 BNK투자증권(대표이사 신명호)은 대여계좌 및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범죄에 악용될 우려가 높은 휴·폐업 법인계좌를 대상으로 이체·출금 및 인출한도를 제한하는 등 금융사기 예방조치를 강화한다고 11일(화) 밝혔다.

이번 조치는 국세청 사업자 휴·폐업 조회시스템을 활용해 실질적으로 사업활동이 중단된 법인의 계좌를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금융사기 범죄에 악용될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이 종료된 법인계좌는 장기간 방치되면서 관리가 소홀해질 가능성이 있으며, 최근 금융사기 수법이 지능화·전문화됨에 따라 휴·폐업 법인 명의를 이용한 대포통장 개설·유통이나 자금세탁 등 각종 금융범죄에 악용될 우려도 커지고 있다.

이에 BNK투자증권은 휴·폐업이 확인된 법인계좌에 대해 이체·출금 및 인출한도를 제한해 금융사기 범죄에 활용될 가능성을 사전에 낮출 계획이다.

다만 해당 법인이 정상적인 기업활동을 재개하거나 정당한 금융거래 필요성이 확인되는 경우에는 관련 증빙서류 제출 및 확인 절차를 거쳐 한도 제한을 해제할 수 있도록 해 정상적인 금융거래에 미치는 불편을 최소화한다.

이와 함께 BNK투자증권은 법인계좌의 거래패턴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이상금융거래탐지시스템(FDS)을 적극 활용하는 등 금융사기 위험이 높은 법인계좌에 대한 선제적인 예방활동도 지속할 예정이다.

박두희 BNK투자증권 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전무)는 “휴·폐업 법인계좌는 사업활동 중단 이후 관리가 소홀해질 가능성이 있어 금융범죄에 악용되지 않도록 보다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금융사기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예방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고객의 소중한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s://www.bnkfg.com

연락처

BNK금융그룹
홍보팀
김현우 부부장
051-620-3807

이 기사는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 본 내용의 사실 여부 및 의견에 대한 모든 법적 책임은 내용(기사.동영상 등)을 작성한 게시자에게 있으며, AI경기방송은 이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로그인하여 의견을 남겨주세요.
관련기사
 
라이너 강정구 AI전략총괄, IGM트렌드조찬서 ‘AX 전략’ 주제로 강연
서울 라이너 강정구 AI전략총괄이 8월 7일 ‘AX 전략’을 주제로 개최된 IGM트렌드조찬에 강연자로 참석해 AI 도입을 위한 두 가제 과제인 ‘컴퍼니 브레인’과 ‘스킬 라이브러리
1시간전 업로드
 
사단법인 상상, 대한민국 최초 FLL 세계대회 성료… 45개국 STEAM 영재들이 대한민국에서 빛을 발하다
서울 대한민국 최초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세계 청소년 로봇 대회인 ‘FIRST LEGO League(FLL) 오픈 인비테이셔널(Open Invitational)’이 전북 전주에
1시간전 업로드
 
미래엔 ‘2026 에듀플러스위크 미래교육박람회’서 특수교육 디지털 서비스 소개
서울 교과서 발행 부수 1위 기업 미래엔이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7회 2026 에듀플러스위크 미래교육박람회’에서 미래엔 엠티처의 특수교육 디지털 서비스
2시간전 업로드
회원정보 로그아웃
콘텐츠
소통·홍보
회사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