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극저신용대출 2.0' 2차 지원 성공적 마무리…
2,045명에 26억 원 대출
경기도가 신용 등급이 낮아 제1금융권 등
제도권 금융 이용이 어려운 도민들을 위해
마련한 '경기 극저신용대출 2.0'의
2차 지원을 완료했습니다.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2,045명의 도민에게
총 26억 1,000만 원 규모의
대출이 실행되었습니다.
이 정책은 고금리 시대에
불법 사금융으로 내몰릴 위험이
큰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을 돕고
생계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사회적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민간 전문성으로 도내 스타트업 키운다…
'링크업' 프로젝트 참여 기업 모집
경기도가 지역 내 유망 스타트업의
성장을 가속하기 위해 민간의 전문성을
적극적으로 수혈하는 '링크업'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합니다.
자금만 지원하던 기존 방식을 넘어,
대기업·중견기업 및 투자 전문 기관의
실전 노하우와 멘토링,
기술 이전을 스타트업과
직접 연결해 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초기 기업들이 유니콘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발판이 될 전망입니다.
장마철 인명피해 제로 총력…
하천 산책로 출입차단 불시 야간 훈련 실시
올여름 기습적인 집중호우에 대비해
경기도가 도민 인명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하천 산책로 출입차단 불시 야간 훈련'을
전격 실시했습니다.
이번 훈련은 대응이 가장 취약한
심야 시간대에 하천 수위가 급상승하는
돌발 상황을 가정하여 진행되었습니다.
지자체와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 간의
신속한 상황 전파와 현장 통제 시스템이
매뉴얼대로 작동하는지 집중 점검했습니다.
[수원] 반도체 인재 찾는다…
맞춤형 채용 행사 '두드림 구인·구직의 날' 성료
수원특례시가 국가 핵심 산업인
반도체 분야의 지역 내 고용 창출을 위해
'반도체 분야 일자리 두드림 구인·구직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반도체 관련
우수 강소기업 및 중견기업 5곳이
직접 참여하여 구직자들과
1대1 현장 심층 면접을 진행했습니다.
현장에서 18명이 즉시 채용되는 등
실질적인 일자리 매칭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화성] 1억 소리가 모인 탄소중립 실천…
환경의 날 기념 '환타지 화성' 축제
화성특례시와 화성시환경재단이
6월 환경의 달을 기념하여
봉담 삼봉근린공원에서
'제3회 환타지 화성' 축제를 열었습니다.
'1억 소리 나는 환타지 화성'이라는
독특한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행사는 시민들에게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자발적인 탄소중립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다양한 친환경 프로그램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호응을 얻었습니다.
[용인] 레미콘 파업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증설 속도 '제동' 우려
경기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등에서 속도를 내고 있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공장 증설 현장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전국적인 레미콘 파업 여파로
콘크리트 타설 등
핵심 공정에 차질이 빚어질 우려가
커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인공지능과 메모리 수요 급증에 맞춰
증설에 박차를 가하던 상황에서
파업이 장기화될 경우
심각한 공사 지연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