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지선 결과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144석 확보하며 압승]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 결과
더불어민주당이 경기도의회 전체 의석의
절대다수를 확보했습니다.
4일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은 지역구와 비례대표를 합쳐
총 144석을 차지하며 제12대 도의회 운영 전반을
주도하게 되었습니다.
반면 국민의힘은 22석에 그쳐
앞으로의 의회 지형에 근본적인 변화가 예상됩니다.
[경기도 행정2부지사 여름철 수해 대비
금어천 정비사업 현장 점검]
여름철 장마와 기습 폭우에 대비해
경기도가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김대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수해 대비를 위해
금어천 정비사업 현장을 직접 찾아
철저한 안전 관리를 당부했습니다.
도는 도민의 인명피해를 막기 위해
지하차도와 반지하 등 긴급 예방시설 가동 상태도
함께 점검하며 철통 대비에 나섰습니다.
[경기도 6월 한 달간 이륜자동차
소음 및 불법 개조 일제 단속 실시]
여름철 창문을 열고 생활하는 도민들이 늘어나면서
오토바이 굉음으로 인한 불편 호소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에 경기도는 이달 말까지 시군,
경찰 등과 합동으로 도내 전역에서
이륜자동차 소음 기준 초과 및 불법 개조 행위에 대한
일제 단속을 벌입니다.
도민들의 정온한 일상생활을 지키기 위해
적발 시 무관용 원칙으로 강력히 처벌할 방침입니다.
[화성시 우정읍 토건업체 야적장서
60대 근로자 끼임 사고로 숨져]
어제 오전 화성시 우정읍의 한 토건업체 야적장에서
60대 근로자가 숨진 채 발견되었습니다.
동료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해당 근로자가 지게차 적재물과 철제 박스 사이에 끼여
홀로 작업 중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폐쇄회로 화면을 통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수원특례시 이른 무더위 식혀줄
도심 속 분수 및 물놀이 시설 이달부터 운영]
수원특례시가 시민들의 이른 무더위를 식혀주기 위해
6월부터 도심 곳곳의 분수와 물놀이 시설을
본격적으로 운영합니다.
공원 내 물놀이장 개장으로 주말 나들이를 계획하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시원한 휴식처를 제공할 예정이며
수질 관리와 안전 요원 배치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화성특례시 예비부모 돕는
휴일부부 출산준비교실 참여자 선착순 모집]
화성특례시 효행구보건소가 예비 부모들의
막연한 두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휴일부부 출산준비교실을 운영합니다.
오는 13일 주말을 이용해 열리는
이번 교육에서는 부부가 함께 분만 과정과
신생아 돌봄법을 배우게 되는데요.
현재 화성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고 있으니
출산을 앞둔 가정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