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첫 공공 운영 반려동물 장례시설,
반려마루 추모관 정식 개관]
사랑하는 반려동물과의 마지막 이별을 돕기 위해
경기도가 나섰습니다.
도내 최초로 공공이 직접 운영하는
전문 장례시설인 반려마루 추모관이
오늘 여주에서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는데요.
도민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올바른 반려동물 장례 문화를 정착시키는
뜻깊은 첫걸음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경기도, 발달장애인 마음 다독이는
AI 기반 심리케어 서비스 시범 추진]
인공지능 기술이 발달장애인의 마음을
따뜻하게 보듬어 줄 전망입니다.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AI 기반
발달장애인 심리케어 서비스 실증사업을
추진한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행동과 표정을 분석해
맞춤형 심리 지원을 제공하는
첨단 시스템으로,
돌봄 가족들의 짐을 한결 덜어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배달 라이더 등 플랫폼 노동자 보호 나서…
경기도 노동환경 실태조사 전격 착수]
급증하는 배달 라이더와 프리랜서 등
플랫폼 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해
경기도가 팔을 걷어붙였습니다.
도는 플랫폼 노동자들의 열악한 근무 환경을
정확히 파악하고 실효성 있는
맞춤형 지원 계획을 세우기 위해,
오늘부터 노동환경 실태조사 정책연구 용역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내일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
경기 남부 곳곳 선거관리 막바지 총력전]
바로 내일 치러지는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경기 남부 각 지자체가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시흥시와 광주시 등에서는
개표 책임 사무원을 대상으로 한
실전 대비 교육이 진행되며,
각 투표소의 보안과 방역 상태를
최종 점검하는 등 투명하고 공정한 선거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성남시, 첨단기업의 글로벌 진출 돕는다…
16일 제1회 성남기업성장포럼 개최]
성남시가 지역 첨단 기업들의 든든한 날개가 되어줄
제1회 성남기업성장포럼을 오는 16일 개최합니다.
뛰어난 기술력을 가졌지만 해외 진출과
투자 유치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스타트업들을
돕기 위한 자리인데요.
특히 중동과 이란 등 신흥 시장 진출을 위한
구체적인 전략들이 깊이 있게 논의될 예정입니다.
[용인특례시, 권한 대폭 커진다…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 공포]
용인특례시의 오랜 숙원이었던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 공포돼 내년 6월부터 본격 시행됩니다.
이번 특별법 제정으로 용인시는 광역지자체를 거치지 않고
산업단지와 교통 환경 등 여러 분야에서
실질적인 권한을 갖게 되면서,
지역 여건에 맞는 맞춤형 발전 전략을
추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