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생활 취약계층 주민 30명 대상 쌀 지원 통해 생활안정 도모
약 17년간 지속된 나눔 실천으로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기여해...

오산종합사회복지관 제공
□ ㈜세우(대표이사 정세환)는 오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한진)과 함께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주민을 위한 쌀 300kg을 후원하였다. 이번 후원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식생활 지원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전달되었으며, 지역사회 내 따뜻한 나눔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되었다.
□ ㈜세우는 약 17년간 오산종합사회복지관과 인연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는 기업이다. 창립 초기부터 일회성이 아닌 지속가능한 나눔을 지향하며, 쌀과 라면 등 생필품 후원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특히 물가상승과 경제적 여건 변화 속에서도 후원 규모를 축소하지 않고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기여해오고 있다.

□ 복지관은 5월 한달 간 쌀 후원품 전달을 매개로 취약계층 주민들의 안부를 확인했다. 오산종합사회복지관 한진 관장은 “오랜 시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세우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고, 지역사회 안에서 서로를 돌보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 ㈜세우 정세환 대표이사는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한편, 오산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 내 기업 및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취약계층 주민 지원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