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웹케시-신한은행, 글로벌 자금관리 협력 MOU 체결
AI경기방송 · 2026.05.08 07:50
AI경기방송
공유하기

서울 B2B 금융 AI 에이전트 기업 웹케시(대표 강원주)가 신한은행과 글로벌 진출 기업 고객 대상 통합 글로벌 자금관리 서비스 구축 및 고도화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7일 웹케시 본사에서 웹케시 강원주 대표와 신한은행 이승목 그룹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글로벌 사업을 전개하는 기업 고객의 자금 관리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해외 진출 기업의 자금 운영이 복잡해지는 환경에 맞춰 국내외 자금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글로벌 통합자금관리 서비스를 함께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글로벌 진출 기업 고객 대상 통합자금관리 제휴 서비스 출시 △고객 맞춤형 서비스 도입 △공동 마케팅 추진 △글로벌 네트워크 기반 글로벌 자금관리 서비스 고도화 과제 발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웹케시는 자사의 기업 자금관리 솔루션과 CMS 운영 역량을 기반으로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신한은행은 글로벌 금융 네트워크를 활용해 기업 고객의 해외 자금 운영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기업 고객은 국내외 자금을 보다 효율적으로 통합 관리하고, 해외 사업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자금관리 업무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사는 향후 데이터 기반 서비스 고도화와 디지털 금융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웹케시 강원주 대표는 “신한은행과의 이번 협약은 글로벌 자금관리 시장에서 새로운 협력 모델을 제시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기업 고객의 자금 운영 효율성과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웹케시 소개

웹케시(대표 강원주)는 IMF 이전 부산, 경남 지역을 연고로 전자 금융을 선도하던 동남은행 출신들이 설립한 핀테크 전문 기업으로, 1999년 설립 이후 20년간 국내 최고 기술 및 전문 인력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소프트웨어(SW) 분야의 혁신을 이뤄오고 있다. 웹케시는 설립 후 지금까지 다양한 혁신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여 왔다. 2000년 편의점 ATM 및 가상계좌 서비스, 2001년 국내 최초 기업 전용 인터넷 뱅킹, 2004년 자금관리서비스(CMS) 등은 현재 보편화한 기업 금융 서비스로 자리 잡았다. 뿐만 아니라 업계 최초로 B2B 핀테크 연구 센터를 설립해 사례 조사, 비즈니스 상품 개발 및 확산, 금융 기관 대상 핀테크 전략 수립 컨설팅 등 분야 전반에 걸친 연구 및 컨설팅 업무를 수행하며 B2B 핀테크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webcash.co.kr

연락처

웹케시그룹
김도열 이사
02-3774-4743


공하영 파트장
02-3774-4756
이메일 보내기

강민지 주임
02-3774-4755
이메일 보내기

이민주 주임
02-3779-9103
이메일 보내기

이 기사는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 AI경기방송은 정확하고 공정한 보도를 위해 노력합니다. 기사 내용에 대한 정정·반론·제보는 오보·정정보도 요청을 통해 접수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하여 의견을 남겨주세요.
관련기사
 
후프와 새뮤얼 로스 MBE, 프로젝트 테레인 레이어 2 공개 1시간전
보스턴--(Business Wire / )--휴먼 퍼포먼스 브랜드 후프(WHOOP)는 영국 디자이너 새뮤얼
 
미래엔, 고등 수학 유형 내신 실전 훈련서 ‘실전FIT’ 출간 1시간전
서울 교과서 발행 부수 1위 기업 미래엔이 고등학생의 내신 대비를 돕기 위해 교과서와 기출문제를 중심으로 고
 
메리어트 본보이, 시리즈 바이 메리어트 서울·인천·부산 3개 호텔 10월 ... 1시간전
서울 전 세계 30개 이상의 브랜드로 구성된 메리어트 본보이 포트폴리오의 일원인 시리즈 바이 메리어트(Ser
회원정보 로그아웃
콘텐츠
소통·홍보
회사소개
홈홈 메뉴메뉴 영상영상 마이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