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국시니어문화네트웍스(이사장 김철수)는 H&C평생교육원(대표 윤산)과 지난 4월 29일 시니어들의 삶의 질 향상과 문화예술 저변 확대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시니어문화네트웍스 김철수 이사장(오른쪽 두 번째)과 H&C평생교육원 윤산 대표(가운데)를 포함한 양측 관계자들이 2026년 4월 29일 H&C평생교육원 노원역점에서 열린 ‘상호협력을 위한 MOU 체결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한국시니어문화네트워크)
이번 협약은 시니어들이 단순한 여가를 넘어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자존감 있는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시니어 맞춤형 문화예술 교육 콘텐츠 공동 개발 △시니어 취미생활 보급을 위한 캠페인 전개 △H&C평생교육원의 전국 네트워크 확대 지원 등에 대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한국시니어문화네트웍스는 시니어들의 다양한 취미활동을 지원해 온 비영리 단체로서의 노하우를 제공하고, 문화예술 전문 교육기관인 H&C평생교육원은 시니어 세대의 특성에 최적화된 전문 강사진과 커리큘럼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윤산 H&C평생교육원 대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시니어 교육장을 전국으로 넓혀 나갈 계획”이라며 “급격한 고령화 시대에 발맞추어 시니어들에게 꼭 필요한 새로운 교육 과정을 적극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국시니어문화네트웍스 김철수 이사장은 “전문 교육 역량을 갖춘 H&C평생교육원과의 협력은 시니어들에게 더욱 깊이 있는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시니어가 당당한 사회의 일원으로 자신을 표현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향후 구체적인 교육 프로그램 실행 계획을 수립하고, 지역 사회 시니어들을 위한 공동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시니어문화네트웍스 소개 한국시니어문화네트웍스는 시니어 문화예술인의 활동을 지원하고 문화교류를 활성화하며 재능기부를 통해 세대 간 소통을 돕는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각 분야의 시니어 문화예술인들이 함께 모여 재능기부를 통한 예술품 전시회, 무료 공연, 영화 제작, 패션쇼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함으로써 시니어들에게 희망과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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