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삼성물산 홈 플랫폼 홈닉, 서해종합건설과 스마트 주거 기술 교류
AI경기방송 · 2026.04.23 08:44
AI경기방송
공유하기

서울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의 홈 플랫폼 ‘홈닉(Homeniq)’이 서해종합건설과의 스마트 주거 기술 교류를 통해 홈 플랫폼 서비스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

삼성물산은 지난 22일 서울 서초구에서 서해종합건설과 ‘서해그랑블 by 홈닉’을 구축해 주거 서비스 차별화 실현을 위한 업무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삼성물산 이주용 DxP사업부장(부사장), 지소영 H&B플랫폼 사업팀장(상무), 그리고 서해종합건설 김상동 대표이사, 김계만 기술 본부장(상무)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서해종합건설은 주거·레저 사업을 운영하는 종합 건설사로 아파트 브랜드 ‘서해그랑블’, 주상복합·주거형 오피스텔 브랜드 ‘서해스카이팰리스’를 중심으로 수도권과 전국 주요 지역에서 주거 단지 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며 ‘제주 아덴힐 리조트’, 강릉 ‘세인트존스호텔’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계약을 계기로 오는 6월 분양 예정인 인천시 왕길동 서해그랑블 신축 단지의 입주민들에게 ‘서해그랑블 by 홈닉’이 우선 제공된다. 이를 통해 서해그랑블 입주민들은 기본적인 홈서비스인 △홈 IoT 제어 △ 커뮤니티 시설 예약 △생활지원센터 기능(공지· 관리비 조회) △차량 관리(방문 차량 예약 등) △에너지 관리와 라이프서비스(입주민 커뮤니티·쇼핑 등)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삼성물산의 홈 플랫폼 ‘홈닉’, AI 주차 서비스, 층간소음 저감, 에너지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REMS)[1] 등 양사가 보유한 스마트 주거 솔루션에 대한 기술 교류를 지속할 예정이다.

[1] REMS: Renewable Energy Monitoring Service

삼성물산 이주용 DxP사업부장(부사장)은 “이번 업무 계약을 통해 ‘서해그랑블 by 홈닉’을 서해종합건설 입주민들에게 제공해 주거 편의와 자부심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홈닉은 삼성물산의 래미안 단지뿐만 아니라 타 브랜드 아파트(SK에코플랜트, 한화, 두산건설, HS화성, 우미건설, 호반건설, SM그룹 건설 부문 등)에 확대 적용 중으로 계속해서 홈 플랫폼 서비스 생태계를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서해종합건설 김상동 대표이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입주민들에게 ‘고객과의 건강하고 행복한 동행’을 약속하는 서해종합건설의 가치를 실현해 고객들에게 한층 더 스마트한 생활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웹사이트: https://www.samsungcnt.com

연락처

삼성물산
커뮤니케이션팀
신해윤 프로

이 기사는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 본 내용의 사실 여부 및 의견에 대한 모든 법적 책임은 내용(기사.동영상 등)을 작성한 게시자에게 있으며, AI경기방송은 이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로그인하여 의견을 남겨주세요.
관련기사
 
17년 묶인 성수 ‘황금부지’ 드디어 움직인다…
부영 개발 재시동
“서울 성수 핵심 입지, 초대형 복합개발 본격화…부영 전략 바뀌나”“5조 땅 깨어난다…성수동,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 도약
05월 04일 업로드
 
[6·3 지방선거] 하남시갑 국회의원 지지율 ‘이광재 47% vs 이용 33%’…“이재명 국정평가 64% 긍정”
하남시갑 국회의원 지지율, 이광재 14%p 앞서…40·50대서 강세 이재명 대통령 직무평가 64% 긍정…“국정 지원론”
05월 15일 업로드
 
[6·3 지방선거] 전국 정당 지지율 민주당 45.8%·국민의힘 33.5%… 인천·경기선 민주당 우세
민주당 45.8%·국민의힘 33.5% 인천·경기 민주당 51.6% 기록… 국정 긍정평가층 민주당 76.9% 18~29세 국민의힘 44.6%
05월 18일 업로드
회원정보 로그아웃
콘텐츠
소통·홍보
회사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