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아누아, 문동주·오선우 선수와 함께 1억5000만 원 상당 기초 화장품 기부
AI경기방송 · 2026.04.13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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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글로벌 브랜드 빌더 기업 더파운더즈(각자대표 이선형, 이창주)가 전개하는 글로벌 뷰티 브랜드 아누아(ANUA)가 선케어 라인 모델인 문동주(한화 이글스), 오선우(KIA 타이거즈) 선수와 함께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1억5000만 원 상당의 물품 기부에 동참했다.

이번 나눔은 문동주·오선우 선수가 취약계층 아동을 돕기 위해 뜻을 모은 데서 시작했다. 아누아는 두 선수와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기부에 참여하며 의미를 더했다. 기부 물품은 야외 활동이 활발한 아동들의 생활 환경을 고려해 피부를 건강하게 보호할 수 있는 아누아의 스킨케어 및 선케어 제품으로 구성했다.

해당 물품은 국제구호개발기구 월드비전을 통해 각 선수의 소속 구단 연고지에 전달됐다. 문동주 선수는 한화 이글스 연고지인 대전·세종·충남 지역 아동 및 가정에 1억 원 상당의 물품을, 오선우 선수는 KIA 타이거즈 연고지인 광주·전남 지역 아동 및 가정에 50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하며 지역 사회와의 유대를 강화했다.

문동주 선수는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과 더 나은 환경을 전할 수 있게 돼 보람차다”며 “앞으로 더 좋은 선수이자 사람으로 성장해 더 큰 나눔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기회를 마련해준 아누아와 월드비전 그리고 에이전트사에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오선우 선수 역시 “아이들의 소중한 꿈과 일상을 지켜주는 일에 아누아와 뜻을 모을 수 있어 기쁘다”며 “제가 받은 응원을 지역 꿈나무들과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고, 앞으로도 경기장 안팎에서 선한 영향력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아누아 측은 아이들이 건강한 피부와 함께 보다 자유롭고 활기찬 일상을 누리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기부에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브랜드가 추구하는 피부 ‘보호’와 ‘지속가능성’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누아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다. 지난해 5월 부산아동복지후원회에 2억5000만 원 상당의 제품을 기부한 것을 비롯해 같은 해 3월에는 경북·경남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해 기초 화장품과 구호물품 2000세트를 긴급 지원했다. 또한 뷰티 인플루언서와 협업한 수익 기부형 플리마켓을 개최하는 등 건강한 기부 문화 확산에도 앞장서고 있다.

연락처

더파운더즈 아누아 홍보대행
커뮤니크
윤서영 대리
02-788-7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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