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챌린저스, 국내 누적 가입자 200만 돌파… 브랜드·카테고리 확장 결실
AI경기방송 · 2026.04.08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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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커머스 마케팅 솔루션 챌린저스가 국내 누적 가입자 200만 명을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챌린저스는 2018년 ‘습관형성 앱’으로 출발해 현재는 소비자의 실제 구매와 참여 데이터를 기반으로 검증 가능한 성과를 보장하는 성과 연동형 마케팅 솔루션으로 자리 잡았다. 소비자는 페이백 챌린지에 참여해 제품을 구매하고 사용 후 인증하면 최대 9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브랜드는 소비자의 구매가 확인된 경우에만 광고비를 집행한다. 현재 국내외 주요 이커머스 채널 전반에서 브랜드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가입자 200만 돌파는 카테고리와 협업 브랜드 확대가 뒷받침된 결과다. 챌린저스는 뷰티를 중심으로 △건강기능식품 △푸드 △패션 △생필품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으로 영역을 넓혀왔으며, 2026년 4월 기준 누적 협업 브랜드 수는 1163개에 달한다. 전 분기 대비 신규 가입자 수가 184% 증가하는 등 사용자 유입도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가입자 증가와 함께 브랜드와 이용자 모두의 성과 지표도 뚜렷하게 성장했다. 브랜드 목표 달성률은 99.3%로, 실질적인 마케팅 성과를 입증하고 있으며, 소비자 혜택 규모도 1인당 월평균 페이백 금액이 7만2125원, 상위 10% 이용자는 월평균 34만3786원의 혜택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용 패턴도 활발해 상위 10% 이용자의 월평균 챌린지 참여 수는 17.9개며, 최다 참여 이용자는 147개 챌린지에 참여했다.

주요 이용자층인 2030세대의 높은 참여율도 눈에 띈다. 3월 페이백 챌린지 참여 이용자 기준 2030세대 비중이 74.2%로 가장 높았으며, 여성 이용자 비율은 89.1%에 달했다. 구매력이 높은 여성 소비자층이 핵심 이용자로 자리 잡으면서 뷰티 및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와의 시너지가 특히 두드러졌다.

챌린저스는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 확장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2025년 일본 진출 이후 1년 만에 7만2000여 명의 현지 사용자를 확보했으며, 향후 미국, 유럽, 동남아 등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화이트큐브 최혁준 대표는 “가입자 200만은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브랜드와 소비자 모두가 챌린저스를 통해 실질적인 가치를 경험했다는 증거”라며 “광고비를 집행했는데 매출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브랜드들의 오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시작한 서비스인 만큼 앞으로도 노출이 실제 구매로 이어지는 구조를 더 많은 채널과 시장에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s://www.chlnger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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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 AE
02-3406-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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