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파키스탄 ‘2주 휴전’ 제안…트럼프 “이란과 격렬한 협상 중”
AI경기방송 · 2026.04.08 10:19
AI경기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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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정세가 중대한 분수령을 맞고 있습니다.


파키스탄의 셰바즈 샤리프 총리는
협상 시한을 앞두고
“외교적 해결을 위해 2주간 협상 시한을 연장해 달라”며
휴전과 함께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공식 제안했습니다.


샤리프 총리는 모든 교전 당사국에 2주간 휴전을 촉구하며
전쟁을 외교적으로 종결할 수 있는 기회를 강조했습니다.


이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현재 이란과 매우 격렬한 협상을 진행 중”이라며
제안 수용 여부에 대해서는 즉답을 피했습니다.


백악관은 대통령의 공식 입장이

곧 나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란의 반응은 비교적 긍정적입니다.


이란 고위 관계자는
“2주 휴전 제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평화와 전쟁, 두 가지 상황 모두에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긴장 수위는 여전히 높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협상이 결렬될 경우
이란 내 민간시설까지 타격할 수 있다고 경고하며
“오늘 밤은 역사적으로 중요한 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협상 시한이 임박한 가운데 휴전 성사 여부에 따라
중동 정세는 전면전과 외교적 해법 사이에서
중대한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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