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STX엔진, 이순신방위산업전 참가… 수출형 토탈 솔루션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
AI경기방송 · 2026.04.01 09:30
AI경기방송
공유하기

창원 STX엔진은 4월 1일부터 3일까지 경남 창원 진해 해군사관학교와 군항 제11부두 일원에서 개최되는 ‘이순신방위산업전(YIDEX)’에 참가해 함정용 엔진과 통합 추진체계 등 자사의 고도화된 기술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STX엔진은 기뢰부설함(MLS-II), 유도탄 고속함(PKG) 등에 적용되는 1163 시리즈 주기용 엔진을 비롯해 잠수함 및 차기 호위함에 적용되는 4000 시리즈 발전기 엔진 모형을 전시한다. 또한 예인음탐기체계(TASS)와 해안감시레이더 등 해양 감시·탐지 분야 핵심 장비도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STX엔진은 단순 엔진 공급을 넘어 추진체계, 전력 시스템, 감시체계까지 아우르는 ‘토탈 솔루션 기반 통합 패키지’ 전략을 통해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국내/외 고객 니즈에 맞춰 다양한 장비를 함께 제안하며 고객 맞춤형 통합 솔루션 역량을 강조하고 있다.

이 같은 전략은 글로벌 방산시장에서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패키지 수출’ 트렌드와 맞닿아 있다. STX엔진은 필리핀, 태국 등 해외 고객에 추진기관 시스템을 공급하며 경쟁력을 입증해왔으며, 최근 중남미·중동 함정 수출 사업에도 참여하는 등 수출 확대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STX엔진 이상수 대표이사는 “이번 이순신방위산업전은 첨단 방위산업 기술과 함께 군항도시 진해의 특색과 해양 기반 환경이 어우러진 의미 있는 전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해군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방산 관계자들과의 교류를 확대하고, STX엔진의 통합 솔루션 경쟁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STX엔진 소개

STX엔진은 1976년 12월 엔진 전문 생산 업체로 출범해, 1977년 방위 산업체로 지정된 뒤 축적한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엔진 종합 전문 메이커 및 전자 통신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 성장했다. STX엔진은 육군 전차 및 자주포·해군 군함·해양경찰 경비함 등 방위 산업용 엔진을 기반으로 △대형 컨테이너선·LNG선·유조선 등에 탑재되는 선박용 디젤 엔진 △육상용 플랜트 엔진 △가스 엔진 △철도 차량 엔진 등 각종 산업용 엔진을 생산해 국내는 물론 유럽·아시아·남미 시장에 수출하는 디젤 엔진 종합 전문 메이커로 자리매김했다.

웹사이트: http://www.stxengine.co.kr

연락처

STX엔진
글로벌사업2팀
김주연 선임
055-280-6658

이 기사는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 AI경기방송은 정확하고 공정한 보도를 위해 노력합니다. 기사 내용에 대한 정정·반론·제보는 오보·정정보도 요청을 통해 접수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하여 의견을 남겨주세요.
관련기사
 
KGM, 에티오피아 KD 사업 진출… 아프리카 시장 확대 2시간전
평택 KG 모빌리티(이하 KGM)가 B&C 및 영산글로넷과 MOU를 체결하고 에티오피아 KD 사업 진출을 통
 
신한투자증권, 신규 AI 서비스 2종 출시… 종목 이슈부터 미국 공시까지 ... 2시간전
서울 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이선훈)이 고객의 보유·관심 종목의 이슈와 미국 상장기업 공시를 AI가 실시간으로
 
현대로템, 독일 철도 박람회서 차세대 기술력 공개 2시간전
의왕 현대로템이 세계 최대 철도 박람회에서 차세대 고속철도차량 콘셉트 모델을 비롯한 미래 철도차량의 새 방향
회원정보 로그아웃
콘텐츠
소통·홍보
회사소개
홈 메뉴메뉴 영상영상 마이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