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디오, 디지털 장비 사업 본격 진출… AI임플란트 생태계 구축 박차
AI경기방송 · 2026.03.0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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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글로벌 임플란트 전문기업 디오(대표 김종원·이하 디오)가 지난 27일 CT 등 영상 진단 의료장비 전문기업 레이와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디오는 디지털 임플란트 시스템에 레이의 진단장비를 결합시켜 글로벌 시장에서 강력한 시너지를 발생시킨다는 계획이다.

디오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레이의 치과용 디지털 진단 장비를 판매하고, 레이는 장비에 대한 기술 정보 제공과 교육 지원을 담당하며 양사는 주요 전략 지역의 시장 정보를 공유하고 지역별 맞춤 영업 전략을 공동 수립하기로 했다.

임플란트 치료에서 CT 기반 3차원 진단은 핵심 진단 도구로 활용되고 있다. 치조골의 높이와 폭, 골 밀도, 신경 위치, 상악동 구조 등은 2차원 영상만으로 정확한 판단이 어렵기 때문이다. 특히 식립 위치와 각도는 치료 결과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사전 플래닝 단계에서의 정밀 진단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디오 김종원 대표는 “당사의 AI 플랫폼 사업에서 디지털 장비는 필수 요소”라며 “레이의 디지털 장비 기술력은 이미 정평이 나 있는 만큼, 디오의 AI 로드맵에 중요한 동반자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디오가 추진하고 있는 AI 플랫폼(DIO AX PLATFORM) 은 임플란트 환자의 진단부터 가이드 서저리의 설계, 픽스처의 식립, 보철의 디자인과 환자의 사후관리까지 이르는 전 단계를 AI를 기반으로 신속하고 정밀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하는 차세대 플랫폼 사업이다.

디오 소개

디오는 1998년 설립 이후 혁신적인 디지털 덴티스트리 솔루션을 개발하며 글로벌 시장을 선도해 온 기업이다. 2002년 임플란트 산업에 본격 진출한 이래 △초단위 광활성화 표면처리 시스템 ‘DIO VUV Implant’ △디지털 임플란트 시스템 ‘DIO NAVI.’ △무치악 환자를 위한 ‘DIO NAVI. Full Arch’ 등 다양한 혁신 제품을 선보이며 현재 전 세계 70여 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디오의 대표 솔루션인 ‘DIO NAVI.’는 출시 10년 만에 연간 14만 홀 이상, 누적 식립 100만 홀을 달성하며 독보적인 성장을 이뤘고, ‘DIO VUV Implant’는 글로벌 누적 판매 100만 개, ‘DIO NAVI. Full Arch’는 글로벌 1만 악 케이스를 돌파하는 등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2024년에는 제61회 무역의 날 ‘오천만불 수출탑’ 수상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첨단기술기업’ 지정이라는 쾌거도 이뤘다.

웹사이트: http://www.dio.co.kr/

연락처

디오임플란트
마케팅기획팀
이다현 사원
051-745-7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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