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신한투자증권 ‘처음 ISA’ 서비스 가입 고객 5000명 돌파
AI경기방송 · 2025.10.22 13:16
AI경기방송
공유하기

서울 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이선훈)은 중개형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전용 서비스인 ‘처음 ISA’ 가입 고객이 출시 5개월 만에 5000명을 넘어섰다고 22일 밝혔다.

‘처음 ISA’는 중개형 ISA의 세제 혜택을 그대로 누리면서 계좌 내 대기자금(위탁 예수금)에 대해 전용 RP(환매조건부채권)를 자동으로 매수·매도하는 서비스다. 해당 서비스는 만 15세에서 39세 이하 고객 중 신청자에 한해 적용된다.

10월 1일 기준 ‘처음 ISA’ 전용 RP 금리는 세전 연 2.1%이며, 일반적인 대기 자금에서 받는 자사 위탁 예수금 금리는 세전 연 1%이다.

신한투자증권은 청년층의 재테크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처음 ISA’가 합리적인 자산관리 도구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쉽고 효율적으로 자산을 관리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한금융그룹 통합 앱 ‘신한 슈퍼SOL’에서는 ‘처음 ISA’ 신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포인트 제공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신규 가입 시 마이신한포인트 1만5000포인트, 이후 매월 10만원 순입금 시 추가 500포인트를 지급하며, 해당 이벤트는 오는 12월까지 운영된다.

모든 금융 상품은 투자 성과에 따라 원금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처음 ISA’ 서비스 및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신한투자증권 홈페이지 또는 신한 SOL증권 앱, 신한 슈퍼SOL 앱 처음크루 메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s://www.shinhansec.com

연락처

신한투자증권
홍보실
김용준 선임
02-3772-4697

이 기사는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 본 내용의 사실 여부 및 의견에 대한 모든 법적 책임은 내용(기사.동영상 등)을 작성한 게시자에게 있으며, AI경기방송은 이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로그인하여 의견을 남겨주세요.
관련기사
 
17년 묶인 성수 ‘황금부지’ 드디어 움직인다…
부영 개발 재시동
“서울 성수 핵심 입지, 초대형 복합개발 본격화…부영 전략 바뀌나”“5조 땅 깨어난다…성수동,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 도약
3일전 업로드
 
아틀라스 인프라스트럭처, 유나이티드 유틸리티즈의 8억 파운드 지분 배정에 핵심 투자자로 참여
런던 및 시드니--(Business Wire / )--아틀라스 인프라스트럭처(ATLAS Infrastructure)(“아틀라스(ATLAS)”)는 자사 펀드와
어제 업로드
 
LTM-유니포어, 핵심 비즈니스 프로세스 전반에 도메인 특화 AI 확장 위한 파트너십 체결
팔로 알토, 캘리포니아--(Business Wire / )--비즈니스 AI 기업(Business AI Company) 유니포어(Uniphore)와 세계 최대 기업들을 대상으로 비즈
어제 업로드
회원정보 로그아웃
콘텐츠
소통·홍보
회사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