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GS, 2026년 3분기 경영실적 발표
AI경기방송 · 2026.11.05 14:54
AI경기방송
공유하기
서울 GS는 2026년 3분기에 매출액 7조2706억원, 영업이익 1조2748억원, 당기순이익 6804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 분기(2026년 2분기) 매출액 7조4131억원 대비 1.92% 감소, 영업이익 1조7174억원 대비 25.77% 감소, 당기순이익 1조1320억원 대비 39.89% 감소했다.

또한 전년 동기(2025년 3분기) 매출액 6조5359억원 대비 11.24% 증가, 영업이익 8706억원 대비 46.43% 증가, 당기순이익 4077억원 대비 66.89% 증가했다.

이에 따라 GS는 2026년 3분기 누계 매출액 21조5260억원, 영업이익 4조2507억원, 당기순이익 2조6391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3분기 누계 매출액 18조6968억원 대비 15.13% 증가, 영업이익 2조1599억원 대비 96.80% 증가, 당기순이익 7876억원 대비 235.08% 증가했다.

GS는 2026년도 3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유가와 환율 하락에 따른 재고효과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감소했으나, 높은 정제마진이 유지되면서 전년 동기 대비로는 증가했다고 밝혔다.

부문별로는 석유화학부문이 납사가격 상승을 제품가격에 충분히 반영하지 못해 전분기에 이어 적자를 이어갔다. 반면 윤활유 부문은 글로벌 공급차질 지속으로 역대 최고 실적을 올렸으며, 발전 부문은 계절적 성수기 진입과 SMP(전력도매가격) 상승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개선됐다.

GS는 4분기는 중동 정세에 따른 유가 변동성과 최근 급등한 원유 수송 운임 등의 불확실성이 이어질 것이라며, 이러한 시장 환경 변화에 얼마나 유연하게 대응하느냐가 향후 실적을 좌우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웹사이트: http://www.gs.co.kr

연락처

GS
커뮤니케이션팀
이상열
02-2005-8101

이 기사는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 AI경기방송은 정확하고 공정한 보도를 위해 노력합니다. 기사 내용에 대한 정정·반론·제보는 오보·정정보도 요청을 통해 접수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하여 의견을 남겨주세요.
관련기사
 
영진약품, KL1333 추가 기술수출계약 체결… 일본 판권 이전·사용 범위 확대 1시간전
서울 영진약품(대표이사 이기수)은 글로벌 파트너사인 파밍그룹(Pharming Group N.V., 이하 파밍
 
한국장애예술인협회 ‘2026년 장애예술인 오픈데이 쇼’ 개최 1시간전
서울 한국장애예술인협회(회장 석창우)에서 2026년 한 해 동안 실시했던 사업 내용을 소개하고 그 성과를 공
 
세컨신드롬, 공유창고 ‘다락 오너스’ 1차 완판… 2차 참여자 모집 1시간전
서울 셀프스토리지 브랜드 ‘미니창고 다락’을 운영하는 세컨신드롬(대표 홍우태)의 인수창업 상품 ‘다락 오너스
회원정보 로그아웃
콘텐츠
소통·홍보
회사소개
홈홈 메뉴메뉴 영상영상 마이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