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하만, JBL 80주년 및 바워스앤윌킨스 60주년 기념 전시 성황리 마쳐
AI경기방송 · 2026.11.02 10:34
AI경기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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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라이프스타일 오디오 및 자동차 기술 분야의 글로벌 리더이자 삼성전자의 자회사인 하만(HARMAN)이 JBL 80주년과 바워스앤윌킨스(Bowers & Wilkins) 60주년을 맞아 서울에서 개최한 특별 전시 ‘사운드 레전드(Sound Legends)’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전시는 10월 21일(수)부터 31일(토)까지 서울 삼성동 프로젝트 스페이스 라인에서 진행됐다. JBL의 80주년 기념 글로벌 프로젝트인 JBL 플레이백 갤러리(JBL Playback Gallery)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서울 전시는 글로벌 프로젝트의 마지막 여정으로, JBL의 80년 사운드 혁신과 바워스앤윌킨스의 60년 헤리티지를 한자리에 모아 조명했다. 행사 기간 국내외 미디어와 인플루언서, 고객, 파트너, 임직원 및 일반 관람객 등 약 2000명이 참여해 두 브랜드의 역사와 혁신을 경험했다.

네이버를 통해 진행한 관람 사전 예약은 전 회차 마감되었으며 매일 180여 명의 사전 예약 관람객과 현장 방문객이 전시장을 찾아 높은 관심을 모았다.

이번 전시는 프로페셔널 오디오와 홈 오디오, 퍼스널 오디오 및 음악 문화 등 다양한 영역을 아우르는 체험형 공간으로 구성됐다. 관람객들은 JBL의 ‘JBL Playback Gallery’와 바워스앤윌킨스의 ‘60 Years of True Sound’ 전시를 통해 두 브랜드가 세대를 거쳐 사운드 경험을 발전시켜 온 여정을 살펴볼 수 있었다.

JBL의 80년 혁신과 사운드 헤리티지 조명, 음악과 예술로 연결한 JBL의 헤리티지와 한국 문화

JBL Playback Gallery는 브랜드의 초기 역사부터 최신 혁신 기술에 이르기까지 JBL의 발전 과정을 소개했다. 시대를 대표하는 레거시 제품과 프로페셔널 오디오 기술, 소비자 오디오 제품을 통해 JBL이 고유의 강력하고 생생한 사운드를 바탕으로 오디오 시장을 선도해 온 역사를 조명했다.

주요 전시 콘텐츠로는 JBL 80주년 한정판 JBL L100 클래식 80(JBL L100 Classic 80), JBL VTX 프로페셔널 스피커 전시, 마틴(Martin) 조명 시스템을 적용한 체험형 공간 등이 마련됐다. 또한, 서울의 다채로운 낮과 밤의 라이프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은 제품 전시 존과 JBL의 초기 역사부터 차세대 플래그십 레퍼런스 스피커 JBL 서밋 K2(JBL Summit K2)에 이르는 브랜드의 기술 발전사를 보여주는 헤리티지 전시도 선보였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 JBL Summit K2를 국내 최초로 공개해 오디오 마니아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번 전시에서는 한국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JBL의 글로벌 브랜드 헤리티지와 현대 한국 문화를 연결했다. 뮤지션이자 비주얼 크리에이터 던(DAWN)은 JBL의 80주년 캠페인 ‘80 Years Powering Voices’를 자신만의 예술적 시각으로 재해석한 기념 아트워크를 선보였다. 한국적 미감과 현대적인 시각 언어를 결합한 아트워크는 이번 전시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콘텐츠로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음악 큐레이터이자 DJ 및 프로듀서인 DJ 소울스케이프(DJ Soulscape)와 함께하는 ‘JBL 뮤직 토크(JBL Music Talk)’도 진행됐다. 관람객들은 음악을 매개로 JBL의 사운드 역사와 브랜드 철학을 살펴보고 JBL L100 Classic 80으로 음악을 직접 감상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었다.

바워스앤윌킨스, ‘True Sound’ 철학으로 이어온 60년의 역사 소개 및 최신 800 Series Diamond D5, 애비 로드 스튜디오 재현 공간에서의 특별한 청음 경험

바워스앤윌킨스의 ‘60 Years of True Sound’ 전시는 1966년 영국 워딩(Worthing)에서 시작된 60년의 여정을 조명했다. 창립자 존 바워스(John Bowers)가 강조한 녹음된 사운드와 아티스트의 의도를 스피커로 충실히 재현한다는 신념은 오늘날까지 ‘True Sound’ 철학으로 이어지고 있다. 전시에는 초기 스피커 중 하나인 P2H와 독창적인 설계의 DM6, 녹음 스튜디오의 레퍼런스 모니터로 사용된 801, 조형미와 음향공학을 결합한 ‘노틸러스(Nautilus)’ 등 브랜드를 대표하는 제품들이 소개됐다.

전시의 중심에는 최신 플래그십 스피커 라인업 ‘800 Series Diamond D5(800 시리즈 다이아몬드 D5)’가 자리했다. 최상위 모델인 801 D5를 비롯한 5개 모델을 한자리에서 선보였으며, 다이아몬드 돔 트위터(Diamond Dome Tweeter) 등 핵심 기술과 워딩에서 이어온 정교한 설계·제조 철학을 소개했다.

특히 영국 애비 로드 스튜디오(Abbey Road Studios)를 재현한 청음 공간에서는 플래그십 스피커 801 D5의 사운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관람객들은 음악을 감상하며 섬세한 디테일과 정교한 공간 표현을 통해 ‘True Sound’의 가치를 체감했다. 1979년 애비 로드 스튜디오에 도입된 801부터 최신 801 D5까지 이어져 온 양측의 협력 관계를 조명하며, 음악 제작 현장에서 정확한 사운드 재현이 갖는 의미를 전달했다.

홈 오디오를 넘어 일상으로 확장된 프리미엄 퍼스널 오디오 제품도 소개했다. 관람객들은 플래그십 무선 헤드폰 ‘Px8 S2’를 직접 체험하고 ‘Pi8’ 무선 이어폰도 살펴봤다. 맥라렌(McLaren), 데이비드 베컴(David Beckham)과의 글로벌 협업 사례를 통해 사운드와 장인정신, 디자인에 대한 브랜드의 지향점도 보여줬다.

서울에서 완성한 글로벌 기념 여정

이번 ‘Sound Legends’ 전시는 JBL의 글로벌 80주년 기념 JBL Playback Gallery 프로젝트를 마무리하는 동시에, 바워스앤윌킨스의 60주년을 기념해 브랜드 헤리티지와 사운드 철학을 함께 조명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하만은 이번 전시를 통해 두 브랜드가 오랜 시간 축적해 온 사운드 기술과 철학을 다양한 세대의 관람객과 공유했다. 또한 음악과 예술, 혁신을 연결하는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선보이며 두 브랜드의 유산과 미래 오디오 경험의 가능성을 함께 제시했다.

JBL 소개

JBL은 80년 동안 음악, 라이프스타일, 게임, 스포츠와 인생의 가장 멋진 순간의 만남을 함께 하고 있다. JBL은 뛰어난 오디오 품질과 개성과 자기 표현을 독려하는 제품 디자인으로 향상된 청취 경험을 제공한다.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프로페셔널 역량과 업계를 선도하는 혁신을 바탕으로 JBL은 전 세계 엔지니어들 및 디자이너들의 열정과 재능을 미래에 대한 강한 비전으로 훌륭하게 구현시켜왔다. JBL 프로 사운드(JBL Pro Sound)는 주요 대중 문화 행사에서 사용되는 선두 기술이며 JBL 브랜드는 음악, 스포츠, e스포츠 분야에서 세계 최고 전문가들의 파트너로 함께하고 있다.

바워스앤윌킨스 소개

(Bowers & Wilkins)는 1966년 영국에서 설립된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로, 60년간 원음에 충실한 사운드를 구현하기 위한 혁신을 이어오고 있다. 창립자 존 바워스(John Bowers)의 철학을 바탕으로 끊임없는 연구와 기술 개발을 통해 스피커 및 헤드폰 분야에서 탁월한 음향 성능과 정교한 디자인을 선보여 왔다. 특히 플래그십 800 시리즈 다이아몬드(800 Series Diamond)를 비롯한 혁신적인 오디오 제품들은 세계적인 레코딩 스튜디오와 오디오 애호가들에게 높은 신뢰를 받고 있다. 바워스앤윌킨스는 애비 로드 스튜디오(Abbey Road Studios)와의 오랜 파트너십을 비롯해 음악과 사운드에 대한 깊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아티스트가 의도한 사운드를 있는 그대로 전달하는 ‘True Sound’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추구하고 있다.

하만 소개

하만(HARMAN)은 라이프스타일 오디오 및 자동차 기술 분야의 글로벌 리더이다. 하만은 도로 위, 가정, 공연장 등 어디에서나 사람들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지능형 경험을 창조한다. 제이비엘(JBL®), 하만카돈(Harman Kardon®), 에이케이지(AKG®), 바워스앤윌킨스(Bowers & Wilkins®), 데논(Denon®), 마란츠(Marantz®), 폴크 오디오(Polk Audio®) 등 하만의 상징적인 오디오 브랜드는 전 세계 소비자 및 오디오/비주얼 전문가에게 프리미엄 사운드를 제공한다. 또한 전 세계 5000만 대 이상의 차량이 하만의 기술을 통해 더 안전하고, 더 스마트하며, 더 직관적인 차량 내 경험을 제공한다. 하만은 삼성전자의 100% 자회사이며, 전 세계에 약 2만600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harmankorea.com

연락처

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 홍보대행
PR인사이트
조인욱 이사
02-734-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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