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좋은땅출판사가 ‘부동산 입지와 위험, 어디까지 알고 있나?’를 펴냈다.

박지윤 지음, 좋은땅출판사, 236쪽, 1만9000원
이 책은 부동산의 가치를 결정하는 입지와 시장의 흐름을 분석하고, 투자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살펴보는 실전 지침서다. 단순히 좋은 입지를 찾는 것을 넘어 시장의 불확실성과 손실 가능성까지 고려하는 합리적인 판단 기준을 제시한다.
저자 박지윤은 1997년 외환위기 당시 부동산 현장에 첫발을 내디딘 이후 주거·상업·산업 부동산의 매입과 매각, 개발 등 다양한 실무를 경험해 왔다. 이후 부동산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11년간 대학에서 부동산학과 경영학을 강의했다. 이 책에는 오랜 현장 경험과 학문적 연구를 바탕으로 정립한 입지 분석 및 위험 관리의 관점이 담겨 있다.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돼 부동산시장의 정보 비대칭과 투자 심리, 경제 환경의 변화부터 주거용 부동산의 입지 선정, 재개발·재건축, 상권 분석과 상가 임대차, 산업 부동산 및 토지 투자까지 폭넓게 다룬다. 특히 부동산의 유형과 투자 목적에 따라 서로 다른 분석 기준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사례와 통계자료를 통해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부동산 입지와 위험, 어디까지 알고 있나?’는 가격 상승에 대한 기대나 개발 호재에 휩쓸리지 않고 부동산의 가치와 위험을 균형 있게 바라보는 안목의 중요성을 전한다. 내 집 마련을 준비하는 실수요자부터 상가·토지 투자와 자산 관리를 고민하는 독자까지 자신만의 판단 기준을 세우는 데 유용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부동산 입지와 위험, 어디까지 알고 있나?’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g-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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