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전산업개발(사장 함흥규, 이하 한전산업)은 10월 28일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에 위치한 밥퍼나눔운동본부(이하 밥퍼)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무료 급식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한전산업개발이 밥퍼 측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함흥규 한전산업개발 사장(가운데 왼쪽), 최일도 밥퍼나눔운동본부 대표(오른쪽)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활동에 참여한 한전산업개발 임직원 및 참석자들이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번 봉사에는 한전산업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했으며 함흥규 사장을 비롯, 한전산업 사내 봉사단과 한국유엔봉사단 회원 등 30명이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봉사활동 참여자들은 밥퍼 측과 함께 400여 명의 취약계층과 어르신들을 위한 점심 식사를 직접 준비했으며 설거지와 현장 정리까지 도맡았다. 더불어 기부금 100만원과 쌀 20포대를 전달하며 진심을 다한 나눔과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또한 한전산업은 2017년부터 밥퍼와 인연을 맺고 기부와 급식 봉사활동을 꾸준히 진행해오고 있으며 이 날 그 공로를 인정받아 밥퍼 측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한전산업 함흥규 사장은 “나눔은 기업이 실천해야할 중요한 가치”라며 “한전산업이 밥퍼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동반자가 돼 기쁘다”고 말했다. 이에 더해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를 조성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전산업개발 소개 대한민국 전력 생산을 책임지는 Total Energy Solution 기업, 한전산업개발은 1990년 설립된 이후 전국 18개 발전소의 발전설비 운전·정비, 신재생에너지 관련사업 등을 전개해온 서비스 기업이다. 국내 화력발전소 연료환경설비 운전분야의 80%를 담당하고 있으며, 보일러, 터빈, 탈황, 석탄 취급설비 정비 등 화력발전소 전반의 정비 업무를 수행하는 등 국가 기간산업 발전에 큰 역할을 해왔다. 에너지 패러다임 변화에 발맞춰 태양광,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신재생 에너지 관련사업 또한 추진해 오고 있다. 또한 ‘산업재해 zero’를 목표로 안전에 대한 투자에 만전을 기해왔으며, 산업재해율 0.07%라는 발전분야 최저 수준의 성적을 기록해 왔다. 한전산업개발은 이 모든 과정에서 환경친화, 지역상생, 그리고 준법정신의 가치를 추구하는 ESG 경영을 실현해 나가며 국민에게 신뢰받는 에너지 서비스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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