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써니사이드업, ‘문구전 2026 가을’서 ‘귀동할배와 찡이짱이’ 캐릭터 굿즈 공개
AI경기방송 · 2026.10.28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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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써니사이드업(대표 최미경)이 지난 10월 9일 서울 세종대학교 광개토관에서 열린 ‘문구전 2026 가을’에 참가해 자체 애니메이션 ‘귀동할배와 찡이짱이’를 활용한 캐릭터 굿즈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에서는 다이어리 꾸미기에 활용할 수 있는 마스킹테이프와 스티커, 메모지를 비롯해 키캡, 슬랑이, 파우치 등 다양한 제품을 소개했다. 귀동할배와 찡이·짱이의 특징과 표정을 제품 디자인에 담아 애니메이션 속 캐릭터를 일상에서도 친근하게 만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제품을 직접 살펴보며 캐릭터와 작품의 세계관을 경험했다. 이번 참가는 애니메이션 제작을 통해 구축한 캐릭터 IP를 실제 상품으로 확장하고, 소비자 반응을 현장에서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귀동할배와 찡이짱이’는 충북 음성군의 실존 인물인 고(故) 최귀동 할아버지의 나눔 정신을 모티브로 한 AI 기반 3D 애니메이션이다. 주변을 묵묵히 돕는 귀동할배와 장난기 많은 생쥐 찡이, 진지하지만 어설픈 거미 짱이가 숲속 친구들 및 마을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따뜻하고 유쾌한 이야기를 그린다.

써니사이드업은 기존 파일럿을 바탕으로 캐릭터의 개성과 세계관을 발전시킨 5부작 본편 시리즈를 제작하는 동시에 캐릭터 상품 개발을 진행해 왔다. 영상에 머물지 않고 문구와 생활 소품으로 콘텐츠의 범위를 넓혀 캐릭터와 소비자가 만나는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본편 시리즈에는 환경과 에너지 절약, 자원 재사용, 공감과 배려, 공정한 나눔과 책임 등 ESG의 가치가 담겨 있다. 이번에 공개한 굿즈는 작품의 메시지와 이야기를 이끄는 세 캐릭터를 화면 밖 일상으로 연결하는 매개체로 기획됐다.

이번 애니메이션 제작과 굿즈 개발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의 ‘2026 충북 콘텐츠기업 성장고도화 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진행됐다.

써니사이드업은 이번 문구전 참가를 계기로 ‘귀동할배와 찡이짱이’의 인지도를 높이는 한편 애니메이션과 캐릭터 상품을 연계한 IP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써니사이드업 소개

써니사이드업의 비전은 예술과 기술을 통해 인간 경험에 공명을 일으키는 연결의 장을 창조하는 것이다. 공명이란 콘텐츠(작품)가 관객과 만나 상호작용함으로써 새로운 경험과 감각적 현실을 창조하며, 이를 통해 깊은 감동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써니사이드업은 실감형 콘텐츠, 인공지능, 공연 영상, 인터랙션 등 첨단 기술을 융합해 관람객에게 새로운 차원의 체험을 선사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unnys.co.kr

연락처

써니사이드업
문화콘텐츠팀
최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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