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머천트리와 ‘천사의 날 대축제’ 환아 가족에 도이캄 토마토주스 전달
AI경기방송 · 2026.10.21 08:30
AI경기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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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이하 협회)는 지난 10월 11일부터 12일까지 1박 2일간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와 라마다용인호텔에서 진행된 ‘제21회 천사의 날 대축제’에서 머천트리(대표이사 이성수)와 함께 참가 환아 가족들에게 ‘도이캄 100% 토마토 착즙 주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천사의 날 대축제’는 힘든 항암 치료 과정을 씩씩하게 이겨내고 있는 소아암 환아들과 그 곁을 사랑으로 지켜온 가족들에게 일상에서 벗어난 선물 같은 휴식과 완치의 용기를 전하기 위해 매년 가을 열리는 협회의 대표적인 힐링 프로그램이다. 올해 축제에는 전국에서 800여 명의 환아와 가족이 참여해 에버랜드 나들이와 호텔 내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며 뜻깊은 추억을 쌓았다.

머천트리는 나들이와 야외 활동이 많은 이번 대축제 일정에 맞춰, 환아 가족들이 야외에서도 음료를 신선하고 시원하게 보관하며 마실 수 있도록 전용 보냉백에 담긴 ‘도이캄 착즙 토마토주스 쿨러백 에디션’ 형태로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협회 허인영 사무총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잊지 않고 환아와 가족들을 위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건강한 주스를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소아암 환아들이 힘든 치료 과정을 온전히 이겨내는 것은 물론 완치 이후에도 건강하게 일상과 사회로 복귀할 수 있도록 치료비 지원과 쉼터 운영, 정서·학습 지원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통합 지원과 기업 사회공헌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협회는 2000년 설립 이후 소아암 및 희귀혈액질환 환아와 가족을 위해 치료비 지원, 쉼터 ‘사랑의 보금자리’ 운영, 천사의 날 대축제를 비롯한 정서·학습 지원 등 진단부터 치료 후 일상 복귀까지 아우르는 생애주기별 통합지원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다양한 기업들과 연계한 맞춤형 기업 사회공헌 파트너십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소개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는 백혈병·소아암 어린이를 위해 소아암 부모와 후원단체가 모여 2000년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인가받은 공익 단체다. 협회는 소아암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의 완치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건강, 교육, 문화, 복지, 옹호, 자립 등의 주제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childhoodcancer.or.kr/

연락처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모금홍보팀
김미애
02-3141-5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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