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좋은땅출판사 ‘하고 싶은 이야기’ 출간
AI경기방송 · 2026.10.15 11:00
AI경기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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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좋은땅출판사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펴냈다.

범죄 심리학자로 오랫동안 인간의 심리를 연구해 온 저자지만 아직도 풀어야 할 질문이 많다. 인간의 권력 욕구, 범죄 행동의 발생 원인 같은 무거운 의문부터 인간관계에서 비롯되는 일상의 작은 감정까지 두루두루 세상을 관찰했다. 책에 실린 글은 하나의 주제를 향해 일렬로 나아가기보다 그때그때 저자의 눈길을 붙잡았던 사건을 따라가며 인간의 여러 면모를 그려준다.

조폭 두목의 후계자 선정과 마약, 완장과 권위의식, 범죄 행동 같은 소재를 통해 사회를 보며 인간의 심리를 파헤친다. 그리고 어린 시절 어머니와 얽힌 이야기, 세상을 떠난 친구에 대한 그리움, 노숙자의 애정 같은 소소한 기억을 더듬는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과 주변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때로는 인간의 심리를 해석하고, 때로는 어떤 한 사람의 심리를 꼬집는다.

세월의 변화 역시 중요한 관찰 대상이다. 과거와 지금 학생의 시대적 차이, 키오스크 앞에 선 노인, 결혼과 가족의 변화상, 인간관계의 속내에 이르기까지 모두 저자의 관심 대상이 된다. 이러한 주제는 그동안 저자가 살아온 시대를 거쳐 현재에 이르기까지 이어진다. 저자는 과거를 무조건 미화하지 않고, 또한 현재를 욕심내며 자랑하기보다 경험한 사건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며 독자도 함께 생각할 기회를 만든다.

‘하고 싶은 이야기’는 저자가 그동안 살아온 세월과 연구를 통해서 느끼고, 얻은 여러 가지 이야기를 독자에게 전하고 싶어서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나아가 저자는 독자가 자신의 이야기에 동감하고, 조금이라도 생활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하고 싶은 이야기’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g-world.co.kr

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천다빈 매니저
02-374-8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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