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지놈앤컴퍼니, 미국신장학회 참가… First-in-class 섬유화 치료제 GENC-116 최신 데이터 공개
AI경기방송 · 2026.10.06 14:56
AI경기방송
공유하기
성남 글로벌 신약 개발 전문기업 지놈앤컴퍼니(코스닥 314130, 대표이사 홍유석, 배지수, 박한수)는 오는 10월 22~25일 미국 덴버에서 개최되는 ‘미국신장학회 학술대회(ASN Kidney Week 2026, 이하 ASN 2026)’에 참가해 신규타깃 파이프라인인 섬유화 치료제 후보물질 GENC-116의 최신 데이터를 공개한다고 6일 밝혔다.

ASN 2026은 미국신장학회가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신장학 학술대회로, 전 세계 신장질환 전문가가 참여해 최신 연구 성과와 임상 지견을 공유하는 자리다. 이번 학술대회는 미국 덴버에 위치한 콜로라도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며, 10월 21일 프리컨퍼런스 프로그램에 이어 22일부터 25일까지 본 학술대회가 진행된다.

이번 ASN 2026에서 지놈앤컴퍼니는 신규타깃 ‘NUAK1 키나아제’를 표적으로 하는 저분자 화합물 후보물질 GENC-116의 최신 비임상 연구 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GENC-116은 지놈앤컴퍼니의 신약 개발 플랫폼 지노클(GNOCLE™)을 통해 발굴한 신규타깃 NUAK1을 표적으로 하는 신규 항암 및 항섬유화 타깃 후보물질로, 미충족 의료 수요가 매우 높은 섬유화 영역에서 단독 요법으로 차별화된 우수한 효능을 보이며 KDDF 연구 과제로 선정되기도 했다. 섬유화 치료제는 다양한 적응증으로 확장 가능하다는 점에서 개발 가치가 크며, 이번 ASN 2026 참가를 통해 지놈앤컴퍼니는 GENC-116의 신장질환 영역에서의 치료 가능성을 본격적으로 제시할 예정이다.

차미영 지놈앤컴퍼니 신약연구소장은 “GENC-116은 항암과 항섬유화를 아우르는 신규타깃 NUAK1 표적치료제로서, 이번 ASN 2026 데이터 공개를 통해 신장질환을 포함한 섬유화 영역에서의 가능성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학회 참가를 계기로 연구개발을 더욱 가속화해 핵심 데이터를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놈앤컴퍼니는 GNOCLE™ 플랫폼을 통해 GENC-116 외에도 신규타깃 기반 후보물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왔다. 대표적으로 EP0089(GENA-104)는 엘립시스파마에, Debio0633은 디바이오팜에 각각 기술이전된 바 있으며, ‘GENA-119’, ‘GENC-116’, ‘GENB-120’ 등 주요 파이프라인이 연속으로 국가 과제에 선정되는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genomecom.co.kr

연락처

지놈앤컴퍼니
커뮤니케이션팀
황수경 과장
070-4821-2441

이 기사는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 AI경기방송은 정확하고 공정한 보도를 위해 노력합니다. 기사 내용에 대한 정정·반론·제보는 오보·정정보도 요청을 통해 접수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하여 의견을 남겨주세요.
관련기사
 
바이트플러스 × AI-Kive, ‘씨댄스2.5 AI 시리즈 제작지원 공모전’ 개최 1시간전
서울 AI 콘텐츠 플랫폼 AI-Kive(AI카이브)를 운영하는 스튜디오프리윌루전(대표 권한슬)은 바이트댄스의
 
DRB·청춘나비 ‘푸슈쿵 멜로디’ 7기, 요양원 봉사공연 성료 1시간전
부산 부산문화재단 ‘꿈다락토요문화학교’ 사업의 일환으로 DRB동일과 기획단 청춘나비가 공동 기획한 창작 동요
 
‘기초 학습 부진 제로의 기적’ 세종대왕의 애민 정신… 한글날 제정 100... 1시간전
하남 ‘스마트폰과 영상 매체에 익숙해진 우리 아이, 긴 글을 읽어도 무슨 뜻인지 전혀 이해하지 못해요.’한글
회원정보 로그아웃
콘텐츠
소통·홍보
회사소개
홈홈 메뉴메뉴 영상영상 마이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