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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경기도·의회 주요뉴스
AI경기방송 · 2026.09.22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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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추석 연휴 맞아 시외버스 80대 증차 및 심야 철도 연장 운행

경기도가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맞아 도민들의 원활한 귀성·귀경길을 지원하기 위해 시외버스 80대를 증차하고 도시철도 심야 연장 운행을 추진합니다. 이번 대책은 연휴 기간 대중교통 이용객 증가에 따른 혼잡을 해소하고 안전한 이동 환경을 만들기 위한 조치입니다. 경기도는 비상 수송 상황실을 운영해 도민의 이동 편의와 교통 안전 관리에 총력을 다할 방침입니다.

 

수원특례시, "수도권 규제 완화 시 대한민국 성장 효과 125조 원 달성"

수원특례시가 수도권 과밀억제권역에 대한 불합리한 규제를 완화할 경우 국가 전반에 125조 원 규모의 경제 성장 효과가 발생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시는 제조업과 첨단 산업을 가로막는 규제들이 수도권은 물론 국가 전체의 잠재력을 저해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역 여건을 고려한 합리적인 규제 개선과 법령 개정을 정부에 건의할 계획입니다.

 

성남시, 2027년 생활임금 시급 1 2,900원으로 전격 확정

성남시가 근로자의 안정적인 생활 보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7년도 생활임금을 시급 1 2,900원으로 최종 확정했습니다. 이는 올해 생활임금보다 380원 인상된 금액으로, 법정 최저임금 수준을 2,200원 웃도는 수준입니다. 이번에 확정된 생활임금은 성남시 소속 기간제 근로자와 출자·출연기관 소속 직원 등에게 적용되어 실질적인 복지 향상을 돕게 됩니다.

 

화성특례시, 2027년도 주민참여예산 247·117억 원 최종 확정

화성특례시가 주민들의 직접 제안과 온라인 투표를 거쳐 2027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 총 247, 117억 원 규모를 최종 선정했습니다. 특히 이번 예산에는 청년 창업 및 복지 증진을 위한 청년 맞춤형 사업들이 최초로 반영되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시는 시민들의 제안이 실질적인 행정 정책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 전 과정을 꼼꼼히 점검할 계획입니다.

 

부천 대장안동네, 용도지역 상향 확정으로 20년 만에 개발 속도

부천시 대장동 일원의 낙후된 대장안동네가 개발 제한에 묶인지 20년 만에 용도지역 상향 조치가 이뤄지며 정비사업에 탄력이 붙게 되었습니다. 이번 상향을 통해 주거 환경 개선은 물론 노후 기반시설 확충과 체계적인 도시계획 수립이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부천시는 주민들과 소통하며 사업 절차를 신속히 추진해 친환경 복합주거단지로 탈바꿈시킬 방침입니다.

 

광명시민 1 5천 명, 신천~하안~신림선 신설 서명부 국토부 전달

광명시민 1 5천여 명이 신천~하안~신림선 광역철도 노선의 조기 구축을 염원하는 대규모 서명부를 국토교통부에 전달했습니다. 해당 노선은 경기 서부권과 서울 도심을 잇는 핵심 노선으로 주민들의 서울 출퇴근 교통난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광명시는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해 관계 지자체 및 정부 부처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경기도 특사경, 추석 앞두고 성수식품 온라인 판매 불법행위 32건 적발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추석 대목을 앞두고 선물용 가공식품을 유통하는 온라인 쇼핑몰을 집중 점검하여 총 32건의 불법행위를 적발했습니다. 주요 적발 유형은 원산지 거짓 표시, 유통기한 경과 제품 보관 및 판매, 냉장·냉동 보존 기준 위반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도 특사경은 안전한 먹거리 유통 환경을 지키기 위해 적발된 업체들을 관련 법령에 따라 강력 처분할 예정입니다.

 

경기도, 공동주택 간접흡연 피해 막기 위한 민원 처리기준 마련 나서

경기도가 아파트 등 공동주택 내 층간 흡연 갈등을 방지하기 위해 체계적인 민원 처리기준을 마련하고 준칙 개정을 추진합니다. 도는 전문가 자문회의를 거쳐 피해 사실 조사 방법과 단지 내 안내 기준을 강화하여 분쟁 소지를 줄일 방침입니다. 이를 위해 31개 시·군 및 주택관리 단체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세부적인 가이드라인을 최종 확정할 예정입니다.

 

경기연구원, "장애인 의료접근성 보장 위해 이동·진료·지역사회 연계 필요"

경기연구원이 발표한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장애인의 실질적인 의료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서는 이동 수단 지원과 진료 현장 지원, 지역사회 돌봄이 유기적으로 연계되어야 합니다. 보고서는 단순 병의원 확충을 넘어 이동 편의 보장과 진료 과정에서의 의사소통 지원이 수반되어야 한다고 제언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역 중심의 맞춤형 건강관리 지원 체계 확립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용인특례시, 추석 연휴 생활폐기물 수거 일시 중단에 따른 대책 수립

용인특례시가 추석 연휴 기간인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생활폐기물 수거가 일시 중단됨에 따라 관리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시는 연휴 기간 발생할 쓰레기 적치를 막기 위해 사전 배출 자제 홍보와 함께 기동 청소반을 운영합니다. 또한 연휴 직후 수거 인력과 차량을 집중 투입해 밀린 쓰레기를 전량 신속하게 처리함으로써 도심 청결을 유지할 계획입니다.

 

남양주시, 3기 신도시 왕숙·진접2 일원에 스마트도시서비스 전면 도입

남양주시가 왕숙지구와 진접2지구 등 신도시 조성 초기 단계부터 지능형 교통망과 첨단 방범망을 포함한 스마트도시서비스 구축에 착수합니다. 이번 사업은 미래형 도시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설계하여 신도시 입주민들에게 높은 수준의 편의와 정주 여건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시는 국토부 및 사업 시행자와 긴밀히 협력해 첨단 자족도시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파주시, 교육지원청 등 9개 유관기관과 교육혁신선도지역 추진 협약 체결

파주시가 지역 인재 육성과 공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관내 교육지원청, 대학교 등 총 9개 교육 유관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각 기관은 미래 맞춤형 교육과정 개설, 지역 사회와 연계한 진로 체험 프로그램 활성화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파주시는 이번 협약을 발판 삼아 교육 격차를 줄이고 지역 중심의 교육 혁신 벨트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평택시, 학생들의 통학 편의 돕는 '학생전용 순환버스' 명칭 및 캐릭터 공모

평택시가 관내 중고등학생들의 등하굣길 이동 편의와 교통 복지를 개선하기 위해 도입 예정인 학생전용 통학순환버스의 명칭과 캐릭터를 공모합니다. 이번 공모전은 학생과 일반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대중교통 이용에 친근감을 더할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할 목적입니다. 시는 선정된 브랜드 디자인을 바탕으로 맞춤형 통학노선 준비에 박차를 가할 방침입니다.

 

안산시, 5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24명 공식 위촉

안산시가 시민 안전과 성평등 정책 모니터링을 도맡을 '5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위촉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습니다. 새롭게 선발된 24명의 참여단은 공공시설 안전 점검과 보행 환경 개선, 시민 의견 수렴 등 다양한 현장 활동을 수행하게 됩니다. 안산시는 시민참여단이 발굴한 정책 제안들을 시정에 반영하여 안전한 생활 터전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양주시, 관리 사각지대 환경 개선하는 생활밀착형 '행복클린' 사업 본격화

양주시가 쓰레기 무단 투기 지역과 구도심 골목길 등 환경 관리 사각지대를 집중 정비하는 생활밀착형 '행복클린' 사업을 시작합니다. 이번 사업은 쾌적한 마을 골목을 조성하고 주민 주도형 자율 청결 문화를 정착시키는 것을 핵심 목표로 진행됩니다. 시는 취약 지역 순찰을 강화하는 한편 노후 시설물 정비와 환경 개선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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