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해외 IPO 및 글로벌 사업개발 전문기업 씨비에이파트너스(대표 이웅천)는 한라글로벌(대표 아브라함 윤)과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 및 신규 사업기회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씨비에이파트너스 이웅천 대표이사, 한라글로벌 아브라함 윤 대표이사
이번 협약은 양사의 전문성과 국내외 네트워크를 결합해 해외시장 개척부터 투자유치, 글로벌 자본시장 관련 자문까지 기업 성장에 필요한 지원을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력 분야는 △해외시장 진출 및 사업개발 △투자유치와 해외 자금조달 관련 자문 △글로벌 자본시장 관련 기회 발굴 △유망기업 및 공동 프로젝트 발굴 등이다. 양사는 고객사의 사업 특성과 성장 단계에 맞춰 협업 과제를 구체화하고, 국내 창업·투자 생태계와의 연계도 확대할 계획이다.
씨비에이파트너스는 해외 IPO, 글로벌 사업개발, 투자유치 및 크로스보더 인수합병(M&A) 분야의 전략 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한라글로벌은 해외수출 및 투자유치 컨설팅, 종합자산관리 컨설팅, 외국 기업의 한국 내 운영 지원 등을 수행하는 전문 컨설팅 기업으로, 시장 조사와 바이어 발굴부터 투자유치 준비까지 국제 비즈니스에 필요한 실무를 지원한다.
씨비에이파트너스 이웅천 대표는 “국내 기업이 세계 무대에서 성장하려면 해외 판로와 자본시장 접근을 함께 고려한 전략이 필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기업별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넓히겠다”고 말했다. 이어 “오는 9월 21일과 2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회 ‘GoIPO Nasdaq Seminar 2026’에서는 미국 IPO와 나스닥 상장 준비, 투자자 커뮤니케이션 등 주요 과제를 다루고 글로벌 전문가들과 교류하는 자리를 마련한다”며 “이를 계기로 유망기업들이 해외 진출과 자금조달의 방향을 구체적으로 검토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라글로벌 아브라함 윤 대표는 “해외 진출은 시장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적합한 파트너를 찾고 현지에서 실행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한라글로벌의 수출·투자유치 컨설팅 역량에 씨비에이파트너스의 사업개발 경험을 더해 고객에게 제시할 수 있는 선택지를 넓히고, 공동 과제를 차근차근 성과로 연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양사는 정기적인 업무협의를 통해 신규 사업기회와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개별 프로젝트의 실행 가능성과 역할 분담을 검토하며 장기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씨비에이파트너스 소개 씨비에이파트너스는 비즈니스 개발, 자금 조달 및 출구 전략에 중점을 둔 특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전문가와 함께 자금 조달 및 창업 지원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함으로써 전 세계 기업들의 요구를 충족하는 글로벌 기업 네트워크다. 주요 핵심 사업 영역은 기업 컨설팅, 기업 자금 조달 및 재무 관리, 스타트업 지원, 사업 개발, 다양하고 고급화된 출구 전략, 인수합병, 주식 시장 상장이다. 다년간의 경험을 갖춘 숙련된 전문가를 통해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최고의 금융 및 기업 컨설팅을 제공한다.
웹사이트: https://cbapartn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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