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한국원자력협력재단(이하 재단)은 9월 10일 신재식 제6대 신임 사무총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 사무총장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원자력연구개발과장, 주영국대사관 과학기술정보통신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거대공공연구정책관, 원자력안전위원회 방사선방재국장, 기획재정부 정책조정기획관 등을 지내며 원자력 정책 및 연구개발, 국제협력 분야에서 경험을 쌓았다.
신 사무총장은 취임사에서 탄소중립과 에너지 안보, 인공지능(AI) 확산 등 원자력 산업을 둘러싼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재단도 이러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신 사무총장은 “재단을 정부와 원자력계가 필요로 하는 협력 의제와 전략을 제안하는 전문기관으로 발전시키겠다”며 “국제협력과 전문인력 양성 사업을 연계해 새로운 기회를 만들고, 사업 영역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재단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재단법인으로 원자력 분야 △국제협력 △전문인력 양성 △수출 지원 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다.
한국원자력협력재단 소개 한국원자력협력재단은 정부 부처와 원자력 유관기관들의 국제협력 활동을 적극 뒷받침하고 있으며, 원자력 분야 학생 및 종사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 훈련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원자력 기술 기업들의 해외 수출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앞으로도 한국원자력협력재단은 우리나라가 탄소중립 및 에너지 안보 시대를 안정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정부, 유관기관 및 원자력 관련 기업들의 원자력 국제협력, 교육훈련 및 수출 활동을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다.
첨부자료:
한국원자력협력재단 제6대 신재식 사무총장 취임 보도자료.hwp
웹사이트: https://www.konicof.or.kr
이 기사는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 AI경기방송은 정확하고 공정한 보도를 위해 노력합니다. 기사 내용에 대한 정정·반론·제보는 오보·정정보도 요청을 통해 접수할 수 있습니다.
채혜선 변호사 “폐업신고로 끝내면 안 돼… 법인파산은 끝 아닌 새로운 ... 3시간전
서울 법률사무소 윈앤윈은 법인파산이 체불임금과 채무, 세금 문제 등을 정리하고 경영자의 형사책임 부담을 줄이
서울문화재단 ‘마스터피스 토크’ 오는 18일부터 12월까지 개최 3시간전
서울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송형종)은 오랜 시간 예술의 길을 걸어온 원로예술인의 생애와 작품 세계를 시민과
모두투어, 중국 여행 새 목적지 ‘무당산’ 상품 한 달간 한정 운영 3시간전
서울 모두투어는 중국남방항공의 스옌 직항 노선 신규 취항에 맞춰 중국 우당산(무당산)을 여행하는 ‘스옌·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