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니베일, 캘리포니아 운영 주권(operational sovereignty)을 위한 종합 사이버보안 플랫폼 기업 Cylake가 Lightspeed Venture Partners, Picture Capital, Redpoint Ventures 등이 참여한 전환사채(convertible note) 발행을 통해 2억4500만 달러를 조달했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확보한 자금은 Cylake의 완전한 AI 네이티브(AI-native) 기반 완전 주권형 사이버보안 플랫폼의 지속적인 제품 개발과 as 인력 확충에 투입될 예정이다
이번 투자 유치로 Cylake의 누적 조달액은 2억9000만달러로 늘어났다. 앞서 회사는 2026년 3월 Greylock Partners가 주도한 시드 투자 라운드에서
4500만달러를 유치한 바 있다.
이번에 확보한 자금은 Cylake의 완전한 AI 네이티브(AI-native) 기반 완전 주권형 사이버보안 플랫폼의 지속적인 제품 개발과
as 인력 확충에 투입될 예정이다. Cylake는 현재 업계를 선도하는 다수의 디자인 파트너들과 협력해 규제가 엄격한 기업 및 정부기관을 위한 사이버보안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베타 제품은 2026년 말 출시될 예정이며, 2027년 정식으로 일반에 제공될 계획이다.
Cylake 이사회에 합류한 Lightspeed Venture Partners의 파트너 겸 공동창업자 라비 마트레(Ravi Mhatre)는 “시장 대부분은 AI와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가 기업 사이버보안의 기준 자체를 어떻게 바꿔놓았는지 뒤늦게 인식하고 있다”며 “Cylake는 이러한 시장의 공백을 일찍 포착했고 이에 대한 해답을 구축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규제가 엄격한 조직들은 데이터 주권과 통제 측면에서 기존 접근 방식으로는 충족하기 어려운 요구사항을 갖고 있다”며 “Cylake는 이러한 시장 기회에 대응할 수 있는 뛰어난 팀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통제권을 포기하지 않는 엔드투엔드 보안 Cylake는 완전한 데이터 주권을 유지하면서 종합적인 사이버보안 기능을 필요로 하는 조직을 위한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이 제품은 전적으로 온프레미스(on-premises) 또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에서 운영되도록 설계돼 조직이 데이터와 인프라, 운영에 대한 완전한 통제권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이러한 통합적 접근 방식은 Cylake가 하나의 완전한 데이터 기반에서 운영될 수 있도록 해 보안 취약점으로 이어질 수 있는 보호 범위의 공백을 방지한다. 동시에 AI 워크플로가 전체 시스템을 엔드투엔드로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Cylake의 이사회 옵서버(Board Observer)로 합류한 Picture Capital의 파트너 라케시 룬카르(Rakesh Loonkar)는 “30년 넘게 니르(Nir)와 함께 일하면서 시장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를 예측하고 차세대 사이버보안을 정의할 핵심 제품을 구축하는 그의 능력을 직접 지켜봤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Cylake는 이미 다양한 산업 분야의 주요 조직들과 제품 개발을 위해 협력하고 있다”며 “제품이 정식 출시 단계에 가까워질수록 시장 수요는 더욱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빠른 성장세와 지속적인 사업 확대 지난 3월 스텔스 모드(stealth mode)에서 벗어나 공식 출범한 이후 Cylake는 엔지니어링 및 제품 개발팀을 확대하는 한편, 베타 버전 출시를 앞두고 디자인 파트너들과의 협력을 강화해 왔다. 현재 직원 수는 40명을 넘어섰으며, 앞으로도 엔지니어링과 제품 개발을 비롯한 주요 부문에서 인력 채용을 지속할 계획이다.
Cylake의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인 니르 주크(Nir Zuk)는 “Cylake는 첨단 사이버보안 기술을 도입하는 것과 데이터 및 인프라에 대한 통제권을 유지하는 것 사이에서 어느 하나도 포기할 수 없는 조직을 위해 만들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러한 조직에는 퍼블릭 클라우드가 적합한 운영 모델이 아니다”며 “AI 네이티브 시대에 맞춰 완전한 데이터와 주권, 통제권을 중심으로 아키텍처 자체를 새롭게 구축해야 한다. 이번 투자를 통해 이러한 작업에 더욱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Cylake의 사이버보안 플랫폼은 보다 높은 수준의 주권과 통제권, 가시성을 필요로 하는 규제 강도가 높은 조직을 위해 통합 데이터 기반(unified data foundation)을 중심으로 설계되고 있다. 제한적인 정보만을 활용하는 파편화된 보안 도구에 의존하는 대신, 조직이 운영에 대한 완전한 통제권을 유지하면서 인프라 전반의 데이터와 맥락을 종합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이번 발표와 관련된 미디어 자료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Cylake 소개 Cylake는 세계 최대 규모이자 규제가 가장 엄격한 기관들을 위해 설립된 사이버보안 기업이다. 니르 주크와 윌슨 쉬(Wilson Xu), 에후드 ‘우디’ 샤미르(Ehud ‘Udi’ Shamir)가 공동창업했으며, 풍부한 경험을 갖춘 보안 엔지니어와 운영 전문가들이 회사를 이끌고 있다. Cylake는 완전한 데이터 주권을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된 종합 사이버보안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이 플랫폼은 운영 통제와 책임성이 요구되는 온프레미스 및 프라이빗 환경을 위해 설계됐으며, 엄격한 제약과 규제 아래 운영되는 조직들이 대규모 환경에서도 높은 수준의 보안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Cylake 공식 웹사이트와 링크드인, X, Substack,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s://cylake.com/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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