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새롭게 조명하는 이야기 ‘뉴욕 인 몽클레르’
AI경기방송 · 2026.09.04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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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Business Wire / )--몽클레르와 뉴욕이 함께 써내려온 이야기는 눈이 콘크리트를 만난 순간부터 시작됐다. 녹아 사라질 수도 있었던 인연은 오히려 시간 속에서 더욱 견고해졌고, 개척 정신으로 가득한 순간들을 함께하며 매 순간 새로운 이야기를 써 내려갔다. 두 존재는 그렇게, 다시 만나고 또 다시 서로를 찾아왔다. 그리고 수십 년이 흐른 지금, 마침내 그들의 이야기가 세상에 공개된다.

‘뉴욕 인 몽클레르’는 도시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야외 퍼블릭 전시 중 하나로, 뉴욕과 몽클레르의 깊은 유대감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순간들을 공개한다. 9월 9일부터 13일까지 도시 전역은 뉴욕과 몽클레르가 함께 써 내려온 이야기를 되돌아보는 특별한 회고 갤러리로 탈바꿈한다.

‘뉴욕 인 몽클레르(NEW YORK IN MONCLER)’는 몽클레르가 뉴욕에 보내는 가장 대담한 애정의 표현으로, 20여 년에 걸친 긴밀한 협업과 문화적 교류를 통해 탄생한 순간들을 담은 대형 사진 작품들이 공개된다. 뉴욕 전역을 무대로 펼쳐지는 이번 전시는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Grand Central Terminal)의 밴더빌트 홀(Vanderbilt Hall)에 마련된 특별 전시 공간에서 대미를 장식한다.

전시를 통해 공개되는 순간들은 몽클레르의 진화를 이끌어온 여정을 보여주는 동시에, 오늘날 브랜드를 정의하는 창의적 언어를 구축해온 발자취를 담고 있다. 알프스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은 기능성 산악 의류를 넘어, 스타일과 보호, 그리고 인간적인 연결을 상징하는 글로벌 메트로폴리탄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러한 상징적인 순간들은 9월 3일 공개되는 영상을 통해 다시 한 번 조명된다. 영상은 오늘날 뉴욕의 거리를 배경으로 몽클레르가 뉴욕에서 만들어온 특별한 순간들을 되돌아본다. 아이코닉한 마야(Maya) 재킷을 착용한 모델이 도시 곳곳을 누비는 가운데, 뉴욕을 대표하는 아티스트이자 몽클레르의 오랜 친구인 앨리샤 키스(Alicia Keys)가 미공개 신곡을 배경으로 매니페스토를 힘있게 낭독하며 내레이션을 이끈다. 이를 통해 몽클레르와 뉴욕이 오랜 시간 이어온 특별한 관계를 담아낸다.

이러한 주요 순간들은 뉴욕을 몽클레르의 영감의 원천으로 자리매김하게 했다. 또한 몽클레르는 뉴욕을 통해 패션이 뛰어난 퍼포먼스를 구현하는 동시에 창의성을 펼치는 무대이자 모두가 함께하는 문화적 경험을 만들어낼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몽클레르와 뉴욕의 특별한 인연은 또 하나의 순간을 맞이한다.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에서 가까운 거리에 새롭게 문을 여는 ‘몽클레르 피프스 애비뉴(Moncler Fifth Avenue)’는 브랜드의 역대 최대 규모 글로벌 플래그십 스토어다. 이 공간은 몽클레르와 뉴욕이 함께 쌓아온 특별한 관계를 가장 상징적으로 구현한 결과물이자, 브랜드와 도시를 잇는 독보적인 연결을 오프라인 공간으로 구현한 곳이다. 또한 앞으로 수십 년간 몽클레르가 뉴욕에서 펼쳐 나갈 새로운 비전과 가능성을 담아낼 공간이 될 것이다.

‘뉴욕 인 몽클레르’는 9월 9일부터 13일까지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의 밴더빌트 홀과 뉴욕 전역에서 공개된다. 전시 작품은 다음과 같다.

A Hudson Hike
첼시 피어(Chelsea Pier), 2010
몽클레르의 뉴욕 여정은 상징적인 리버사이드 공간을 도심 속 산으로 탈바꿈시키며 시작됐다. 2010년 뉴욕 패션위크에서 100명의 몽클레르 그레노블 룩을 착용한 모델들이 설치 구조물을 활용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몰입감 있는 경험을 선사했다.

A Grand Groove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 2011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 메인 콩코스(Main Concourse)는 뉴욕 패션위크 기간 열린 몽클레르 그레노블의 가을 겨울 컬렉션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특별한 런웨이로 변모했다. 테크니컬 알파인 웨어를 착용한 140명의 댄서들은 완벽한 호흡의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터미널을 오가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A Central Skate
센트럴 파크(Central Park), 2012
뉴욕 패션위크 기간, 몽클레르 그레노블의 프레젠테이션을 위해 센트럴 파크의 울먼 링크(Wollman Rink)에서는 대규모 아이스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레드, 화이트, 블루 컬러의 의상을 착용한 프로 스케이터들은 뉴욕의 연주자들로 구성된 라이브 오케스트라의 연주와 함께 무대를 선보였다.

A Gotham Forest
고담 홀(Gotham Hall), 2013
몽클레르 그레노블은 뉴욕의 고담 홀을 몰입형 설치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며 맨해튼 중심부에 알프스의 자연을 구현했다. 그린 컬러의 룩을 착용한 약 370명의 모델들이 층층이 배치된 ‘이너 포레스트(Inner Forest)’를 이루며 관객들에게 압도적인 경험을 선사했다.

A Ballroom Ballad
해머스타인 볼룸(Hammerstein Ballroom), 2014
몽클레르 그레노블의 가을·겨울 컬렉션 쇼를 위해 뉴욕의 상징적인 공연장인 해머스타인 볼룸은 하나의 거대한 퍼포먼스 무대로 탈바꿈했다. 알프스의 전통 성악과 정교하게 설계된 안무가 어우러진 가운데, 다층 구조물에 배치된 60명의 합창단은 스위스 아티스트 앙드레와 미셸 데코스테르(André & Michel Décosterd)의 설치 작품 ‘Pendulum Choir’의 살아 있는 배경을 이루었으며, 유압 플랫폼 위에서 퍼포먼스를 펼쳤다.

Midtown Mountains
크라이슬러 빌딩(Chrysler Building), 2014
포토그래퍼 애니 레보비츠(Annie Leibovitz)는 몽클레르 컬렉션의 가을 겨울 캠페인을 위해 뉴욕의 상징적인 크라이슬러 빌딩 정상에 선 모델 사이먼 하월(Simon Howell)을 카메라에 담았다. 계절과 트렌드, 국경을 초월하는 유니버설 재킷이라는 몽클레르의 철학을 구현한 이 이미지는 산 정상과 하늘 높이 솟은 마천루의 경계를 허물며, 브랜드가 지향하는 세계관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Art For Love
뉴욕 공립도서관(New York Public Library), 2015
몽클레르는 뉴욕 패션위크 기간 뉴욕 공립도서관에서 국제 에이즈 퇴치 비영리단체 amfAR를 후원하기 위한 ‘아트 포 러브(Art For Love)’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파비앙 바롱(Fabien Baron)이 큐레이팅한 프로젝트에는 32명의 포토그래퍼가 참여해 몽클레르의 아이코닉한 마야 재킷을 각자의 시각으로 재해석했다. 이를 통해 기능성 의류였던 마야 재킷은 패션과 사진, 그리고 자선의 가치를 잇는 폭넓은 대화의 캔버스로 새롭게 탄생했다.

이미지 1: 미국 사진작가 브리지트 라콤브(Brigitte Lacombe)의 작품 ‘Studiocat’은 예상치 못한 주인공을 내세워, 재킷을 보호막이자 무대와 같은 프레임으로 활용했다. 이를 통해 몽클레르를 대표하는 실루엣을 위트와 개성이 돋보이는 방식으로 재해석했다.

이미지 2: 카밀라 오크란스(Camilla Åkrans)의 ‘A Surrealist Portrait with Flowers’는 풍성한 꽃 장식에 둘러싸인 모델과 그 사이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마야 재킷을 통해 초현실적인 장면을 연출했다. 인물의 감성을 섬세하게 담아내는 초상 사진과 자연 요소를 활용한 시적인 표현으로 잘 알려진 오크란스는 기능성 의류인 마야 재킷을 여성성과 로맨스, 자연을 아우르는 자신만의 시적 비주얼로 재해석했다.

All Together
링컨 센터(Lincoln Center), 2016
몽클레르 그레노블은 뉴욕 패션위크에서 선보인 가을 겨울 컬렉션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극한의 한파 속 얼어붙은 링컨 센터 플라자를 하나의 라이브 퍼포먼스 무대로 탈바꿈시켰다. 80명의 퍼포머들은 몽클레르의 테크니컬 아웃도어웨어가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된 혹독한 추위 속에서 완벽한 군무를 선보이며 브랜드의 기술력을 생생하게 구현했다.

Brooklyn's Spike
스파이크 리(Spike Lee), 2017
뉴욕을 대표하는 영화감독이자 뉴욕의 문화를 기록해온 스파이크 리는 2017년 해머스타인 볼룸에서 열린 몽클레르 그레노블 패션위크 프레젠테이션에 특별 게스트로 참석했다.

People and Places
보그(Vogue), 2017
2017년 보그는 뉴욕의 다양한 지역을 배경으로 각자의 개성을 지닌 스타일리시한 뉴요커들의 모습을 담아냈다. 도시의 생동감 넘치는 거리와 어우러진 다채로운 인물들을 통해 선명한 컬러와 독특한 마감으로 완성된 몽클레르의 아이코닉한 퍼퍼가 지닌 폭넓은 스타일과 자연스러운 매력을 조명했다.

Winter Runway
사라 제시카 파커(Sarah Jessica Parker), 2023
피에르파올로 피촐리(Pierpaolo Piccioli)가 2019년 몽클레르 지니어스를 위해 공동 제작한 쿠튀르에서 영감을 받은 퍼퍼 드레스는 2023년 새로운 문화적 아이콘으로 다시 주목받았다. 사라 제시카 파커가 착용한 피촐리의 디자인은 런웨이에서의 실험적인 시도를 넘어, 뉴욕의 겨울을 상징하는 팝 컬처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A State of Mind
앨리샤 키스, 2023
문화적 선구자이자 글로벌 아이콘인 앨리샤 키스와 공동 제작한 ‘몽클레르 x 앨리샤 키스(Moncler x Alicia Keys)’ 컬렉션은 무한한 가능성으로 가득했던 1990년대 뉴욕에 대한 그녀의 개인적인 기억을 되짚는다. 오버사이즈 실루엣과 테크니컬한 텍스처, 앨리샤 키스의 시그니처 퍼플을 비롯한 대담한 컬러를 통해 그녀가 성장한 뉴욕 거리의 스포티하면서도 강렬한 에너지를 담아냈다.

SoHo Style
펜 바드글리(Penn Badgley), 2025
뉴욕의 유서 깊은 소호(SoHo) 거리를 배경으로 촬영한 몽클레르 컬렉션 2025 봄 캠페인에는 배우이자 뉴요커인 펜 바드글리가 등장했다. 그는 여유로우면서도 세련된 감각이 돋보이는 뉴욕의 메트로폴리탄 스타일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했다.

The Red Carpet
비토리아 세레티(Vittoria Ceretti), 2025
몽클레르는 브랜드의 오랜 친구이자 상징적인 에디터, 스타일리스트, 그리고 문화계 인사인 에드워드 에닌풀(Edward Enninful)과 함께 패션계 최고의 무대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날의 드레스 코드인 ‘슈퍼파인: 테일러링 블랙 스타일(Superfine: Tailoring Black Style)’에서 영감을 받은 슈퍼모델 비토리아 세레티는 네이비 핀스트라이프 울 소재를 테일러링해 코르셋 실루엣과 드라마틱한 트레인을 더한 미니드레스를 착용했다. 여기에 풍성한 후드가 돋보이는 아이코닉한 몽클레르 다운 케이프를 더해 룩을 완성했다.

Sun in the City
페이 페이 순(Fei Fei Sun), 2025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모델 페이 페이 순은 에드워드 에닌풀의 디자이너로서의 첫 컬렉션인 ‘몽클레르 x EE72 by 에드워드 에닌풀(Moncler x EE72 by Edward Enninful)’을 착용했다. 종 린(Zhong Lin)이 보그 차이나를 위해 촬영한 이 컬렉션은 대담하면서도 세련된 감각을 갖추고, 뜨거운 사막과 바람이 부는 해안, 눈 덮인 산봉우리까지 모든 환경을 넘나드는 현대적인 글로벌 모험가의 워드로브를 제안했다.

Warmer Together
우정을 기념하며(A Celebration of Friendship), 2025
뉴욕의 루프톱에서 촬영한 이 작품은, 평생의 친구이자 영화계의 전설인 로버트 드 니로(Robert De Niro)와 알 파치노(Al Pacino)가 자리에 앉기 전, 두 개의 의자를 두 사람의 깊은 유대를 상징하는 요소로 담아냈다. 두 사람은 글로벌 ‘워머 투게더(Warmer Together)’ 캠페인을 통해 사랑과 따뜻함, 그리고 서로를 향한 깊은 존중을 상징적으로 보여주었다.

On Stage
록펠러 센터(Rockefeller Center), 2025
토비 니그웨(Tobe Nwigwe)는 몽클레르의 ‘워머 투게더’ 캠페인을 기념해 뉴욕의 상징적인 록펠러 센터에서 친밀하면서도 강렬한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브랜드의 ‘따뜻함을 나눈다’는 헤리티지에 기반한 이 캠페인은 우정과 신뢰, 존중, 그리고 인간적인 연결을 기념하며, 토비는 감동적인 퍼포먼스를 통해 이러한 가치를 구현했다.

Monty & Monduck
뉴욕에서(Visiting New York), 2026
전설적인 디자이너 조니 아이브(Jony Ive)의 러브프롬(LoveFrom)과 협업한 두 번째 ‘러브프롬, 몽클레르(LoveFrom, Moncler)’ 컬렉션이 브랜드 역사상 최대 규모의 글로벌 플래그십인 몽클레르 피프스 애비뉴 오픈을 기념해 공개된다. 몽클레르와 러브프롬은 센트럴 파크에서 각 브랜드를 상징하는 마스코트 몽덕(Monduck)과 몽고메리(Montgomery)를 통해 함께 표현된다.

뉴욕 인 몽클레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moncler.com/link/page/new-york-retrospective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903671495/en

웹사이트: https://www.moncler.com/en-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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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클레르(Monc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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