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문형남 숙명여대 학장, AI 시대 핵심 전략 담은 전문서 3권 동시 출간
AI경기방송 · 2026.08.27 10:04
AI경기방송
공유하기
서울 한국AI교육협회 회장이자 한국바이브코딩협회 회장인 문형남 숙명여자대학교 한류국제대학 초대 학장 겸 융합국제학부·한류국제학부 교수가 최근 출간한 ‘AI의 신(神)이 알려주는 AI 브랜딩 비법’이 발행 5일 만에 교보문고 POD 주간베스트 컴퓨터/IT 부문 3위에 올랐다.

이 책은 8월 14일 출간 예정이었으나 제작 일정으로 일주일 늦은 8월 21일 발행됐다. 이후 8월 24일 교보문고 POD 주간베스트 컴퓨터/IT 부문 29위에 처음 진입한 뒤 25일 6위, 26일 3위까지 상승했다. 이틀 사이 26계단을 뛰어오른 것이다.

국내외에서 AI 전문가 및 한류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는 문형남 교수는 ‘AI의 신(神)이 알려주는 AI 브랜딩 비법’과 함께 ‘한류 5.0: K-브랜드 대박 시대’, ‘바이브코딩 실전 바이블’ 등 전문서 3권을 동시에 선보였다. 이 가운데 ‘AI 브랜딩 비법’과 ‘한류 5.0’ 두 권이 출간 5일 만에 각각 교보문고 POD 주간베스트 컴퓨터/IT 부문 3위와 역사/문화 부문 12위에 진입했다.

검색을 넘어 ‘AI 추천’의 시대… 브랜딩의 문법이 달라졌다

이번 3권 가운데 특히 ‘AI의 신(神)이 알려주는 AI 브랜딩 비법’은 생성형 AI 확산으로 근본적으로 달라지고 있는 개인·기업의 브랜드 전략에 초점을 맞춘 책이다. 문 교수는 앞으로의 브랜드 경쟁은 단순히 검색 결과 상단에 노출되는 것을 넘어 챗GPT, 클로드, 제미나이, 젠스파크, 코파일럿 등 생성형 AI가 특정 개인이나 기업, 제품과 서비스를 얼마나 정확하게 이해하고 답변에서 인용·추천하느냐를 중심으로 재편된다고 전망한다.

과거에는 소비자가 검색엔진에 키워드를 입력한 뒤 여러 웹페이지를 직접 비교했다면, 생성형 AI 시대에는 소비자가 AI에게 질문하고 AI가 정리해주는 몇 개의 답변과 추천을 토대로 의사결정을 내리는 경우가 늘고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앞으로 개인과 기업에는 ‘사람에게 잘 보이는 브랜드’를 넘어 ‘AI가 이해하고 기억하며 추천할 수 있는 브랜드’​를 구축하는 전략이 중요해진다는 것이 이 책의 핵심 문제의식이다.

AI에게 질문만 하지 말고, 나와 기업을 가르쳐라

문 교수가 제시하는 AI 활용법은 ‘질문→대화→훈련’​의 3단계로 압축된다. 첫 단계는 AI에게 필요한 것을 질문하는 것이다. 두 번째 단계는 한 번의 질문에서 끝내지 않고 AI와 지속적으로 대화하면서 답변을 개선하는 것이다.

문 교수는 진정한 AI 활용 경쟁력은 세 번째인 ‘훈련’에서 만들어진다고 강조한다. AI에게 자신의 경력과 전문성, 성과와 철학을 알려주고, 기업의 제품·서비스와 경쟁력, 브랜드의 역사와 가치 등을 지속적으로 이해시키는 과정이다. 문 교수는 이를 ‘AI 브랜딩’​이라고 정의한다.

AI가 개인과 기업에 관한 정확하고 풍부한 정보를 이해할수록 글쓰기와 콘텐츠 제작, 홍보, 마케팅, 사업기획 등에서 보다 적합한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이다. 문 교수는 “AI에게 나를 가르친다는 개념이 바로 AI 브랜딩”이라며 “개인의 경력과 전문 분야, 강점과 성과, 기업의 특징과 브랜드 가치를 체계적으로 AI에게 알려주는(가르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하나의 AI가 아닌 ‘AI 집단지성’을 활용한다

‘AI 브랜딩 비법’의 또 다른 특징은 하나의 생성형 AI에 의존하지 않고 여러 AI의 장점을 결합하는 ‘AI 집단지성’​을 강조한다는 점이다. 챗GPT 하나만 잘 사용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일반적인 AI 활용서와 달리 챗GPT, 클로드, 제미나이, 코파일럿, 퍼플렉시티 등 서로 다른 AI를 활용해 아이디어를 생성하고 비교·검증하면서 보다 나은 결과를 도출하는 방법을 제안한다.

책의 부제 역시 ‘AI 집단지성으로 나와 기업을 최고의 브랜드로 만드는 법’​이다. 핵심 내용은 △AI 집단지성을 활용해 여러 AI에게 선택받는 방법 △AEO·GEO를 활용해 AI가 브랜드를 발견하고 추천하도록 만드는 전략 △AI 관점에서 브랜드 가치를 진단하는 AI 브랜드 지수 △90일 단계별 AI 브랜딩 실행 플랜 △퍼스널 브랜딩과 기업 브랜딩 전략 등이다.

특히 좋은 제품과 전문성을 갖고 있지만 AI 검색과 답변에서 충분히 알려지지 않는 소상공인과 1인 기업, 스타트업·중소기업 대표, 전문가, 마케터·홍보 담당자 등이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사례와 실전 템플릿을 담았다.

AI 브랜딩 → K-브랜드 → 바이브코딩… 3권을 관통하는 하나의 전략

문 교수가 동시에 출간한 세 권은 서로 다른 주제를 다루지만 하나의 전략으로 연결된다.

‘AI의 신(神)이 알려주는 AI 브랜딩 비법’은 AI를 활용해 나와 기업을 브랜딩하고, AI가 홍보하게 하는 비법을 제시한다.(교보문고 도서 페이지)
‘한류 5.0: K-브랜드 대박 시대’는 그렇게 만들어진 K-브랜드를 세계 시장으로 확산하는 전략을 다룬다.(교보문고 도서 페이지)
위 두 권은 8월 21일에 발행됐으며, 8월 26일에 발행된 ‘바이브코딩 실전 바이블’은 여기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자연어에 더해 바나나부츠나 블루포지 등의 AI를 이용해 웹사이트와 앱, 랜딩페이지, 디지털 콘텐츠 등 아이디어를 실제 결과물로 구현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교보문고 도서 페이지)

즉 세 권은 AI로 브랜드를 만들고, K-브랜드를 세계화하고, 바이브코딩으로 아이디어를 현실화한다는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된다.

42년 AI 연구·교육 경험을 ‘브랜딩’으로 집대성

문형남 교수는 숙명여자대학교 한류국제대학 초대 학장이며 한국AI교육협회 회장과 한국바이브코딩협회 회장을 맡고 있다. 42년간 AI를 비롯해 ICT, 브랜딩, 한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와 교육 활동을 이어왔다. 문 교수는 세계적인 AI 전문가로서 ‘AI의 신’, ‘AI 최고수’라고 불리며, 유럽의 대형 은행 직원들이 문 교수에게 AI 교육을 받으러 다녀가기도 했다.

문형남 브랜딩연구소 소장이기도 한 그는 최근에는 AI를 단순한 생산성 도구가 아니라 개인과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전략적 수단으로 활용하는 ‘AI 훈련’과 ‘AI 브랜딩’을 강조하고 있다. ‘AI의 신(神)이 알려주는 AI 브랜딩 비법’은 이러한 연구와 교육, 현장 경험을 브랜딩이라는 주제로 집대성한 책이다. 문 교수는 AI를 피상적으로 배운 일부 강사들이 존댓말로 질문해야 좋은 답을 얻는다고 하는 경우도 있고, 아직 오지도 않은 AGI를 강의한다고 하는 사람도 있다며, 이렇듯 AI에 대해 틀린 내용을 강의하는 경우가 많아 수강생들은 강사 선택에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함께 출간된 ‘한류 5.0: K-브랜드 대박 시대’는 AI 시대, 2026~2030년 한류와 K-브랜드의 미래 전략을 조망하는 책이다. 이 책 역시 출간 5일 만에 교보문고 POD 역사/문화 부문 주간베스트 12위에 올랐다. 이는 한류(K-컬처)와 K-브랜드의 세계적 확장 가능성에 대한 관심이 여전히 높으며, AI 시대의 변화 속에서 한국형 브랜드 전략을 새롭게 정립하려는 수요가 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문 교수는 ‘한류 5.0’ 영어판과 중국어판을 내기 위한 작업도 진행 중이다.

‘바이브코딩 실전 바이블’은 아이디어를 실행하고 수익화하는 실천 역량에 초점을 맞춘다. 앞선 두 권이 각각 브랜드와 글로벌 확산의 관점을 제시한다면, 이 책은 실제 구현과 실행의 문제를 담당한다. 결국 이번 3권 동시 출간은 AI 시대의 승부처가 단순한 지식 축적이 아니라, 브랜드를 만들고 확산시키며 현실로 구현하는 전 과정에 있다는 메시지로 연결된다. 세 책은 각각의 주제를 다루면서도, 함께 읽을 때 하나의 통합 전략으로 완성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세 책은 모두 교보문고 퍼플에서 출간됐으며, 교보문고 홈페이지를 통해 판매되고 있다.

문형남 교수의 이번 3권 동시 출간은 AI 시대를 살아가는 개인과 기업에 하나의 분명한 방향을 제시한다. 문 교수는 “AI 브랜딩으로 존재감을 만들고, ‘K-브랜드 전략’으로 세계 시장을 확장하며, ‘바이브코딩’으로 아이디어를 현실화하는 것, 이것이 곧 AI 시대의 새로운 경쟁력”이라고 강조한다. 기술을 이해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기술과 함께 더 빠르게 생각하고 더 잘 실행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사람과 조직이 앞으로의 시장을 이끌게 될 것이라는 점에서, 이번 출간은 출판을 넘어 시대 변화에 대한 실천적 제안으로 읽힌다.

요즘 글로벌 및 국내 AI 업계에서 많이 논의되는 키워드가 오픈웨이트 AI(Open-weight AI)다. 가중치(Weights)를 외부에 공개한다는 의미인 오픈웨이트는 최근 AI 발전 방향을 논하는 현장에서 가장 뜨겁고 묵직한 주제로 급부상했다. 문 교수는 “올 하반기와 내년에 오픈웨이트 AI에 대한 논쟁이 뜨거울 것”이라며 “‘빌려 쓰는 AI에서 소유하는 AI로 오픈웨이트 AI 혁명’이라는 책의 집필을 완료했으며, 이번 주 중에 교보문고 홈페이지에서 판매가 시작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국AI교육협회 소개

한국AI교육협회(회장 문형남 숙명여대 교수)는 2020년에 설립된 국내 최초 최고 최대의 AI 전문교육기관이다. 국내 최초로 ‘전국민 AI 활용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다양한 AI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AI교육협회 문형남 회장은 AI를 42년간 연구해 ‘AI의 신’, ‘AI 최고수’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ESG를 22년 연구한 ‘ESG의 신’, ‘ESG 최고수’이기도 하다.

AI의 신(神)이 알려주는 AI 브랜딩 비법: http://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2093183...
한류 5.0: K-브랜드 대박 시대: http://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2093137...
바이브코딩 실전 바이블: http://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2104947...

웹사이트: https://kaiea.kr

연락처

한국AI교육협회
문형남 회장
0507-1445-9964

이 기사는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 본 내용의 사실 여부 및 의견에 대한 모든 법적 책임은 내용(기사.동영상 등)을 작성한 게시자에게 있으며, AI경기방송은 이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로그인하여 의견을 남겨주세요.
관련기사
 
인터랙티브 브로커스, 다올투자증권과 전략적 협력 발표
그리니치, 코네티컷--(Business Wire / )--자동화 글로벌 브로커 인터랙티브 브로커스(Interactive Brokers, Nasdaq: IBKR)는 다올투자증권(Da
1시간전 업로드
 
넷앱, 2026 가트너®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플랫폼 매직 쿼드런트™에서 리더로 선정
산호세, 캘리포니아--(Business Wire / )--인텔리전트 데이터 인프라 기업 넷앱(NetApp®, NASDAQ: NTAP)은 2026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엔터프라이즈
1시간전 업로드
 
김포베스트치과 김동영 원장, 신간 ‘임플란트, 후회하지 않으려면’ 출간
김포 김포베스트치과 김동영 원장이 임플란트 치료를 고민하는 환자들을 위한 안내서 ‘임플란트, 후회하지 않으려면’을 8월 26일 도서출판 북트리에서 출간했다.김동영 원장은 김포 한강
1시간전 업로드
회원정보 로그아웃
콘텐츠
소통·홍보
회사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