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스마일라식·라식·라섹, 나에게 맞는 시력교정술은
AI경기방송 · 2026.08.07 14:10
AI경기방송
공유하기
서울 스마일라식·라식·라섹 등 시력교정술은 각막을 다루는 방식과 회복 과정에서 차이를 보이며, 개인의 각막 상태와 생활 환경에 따라 적합한 수술법이 달라질 수 있다. 밝은눈안과 잠실 본점 박세광 원장이 시력교정술을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해 세 수술법의 차이에 대해 소개했다.

시력교정술을 고민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스마일라식, 라식, 라섹 가운데 어떤 방식을 선택해야 할지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세 가지 수술 모두 근시와 난시를 교정한다는 목적은 같지만 각막을 다루는 방법과 회복 과정, 통증에서 적지 않은 차이를 보이기 때문에 단순히 어느 한쪽이 우수하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 각막 다루는 방식부터 다른 세 가지 시력교정술

시력교정술은 크게 각막에 만드는 절편이나 절개의 범위, 상피 처리 방식에 따라 구분된다. 라식은 각막에 얇은 절편을 만들어 들어 올린 뒤 안쪽 실질에 레이저를 조사하고 다시 덮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라섹은 각막 가장 바깥쪽 상피를 벗겨낸 후 실질 부위에 레이저를 적용하고 상피가 재생되기를 기다리는 과정을 거친다. 스마일라식은 각막 표면을 크게 절개하지 않고 각막 내부에 교정용 조직 조각인 ‘렌티큘’을 만든 뒤 2mm 내외의 미세한 절개창을 통해 이를 꺼내는 방식이다.

이러한 절개 범위와 방식의 차이는 수술 직후 통증과 회복 속도, 외부 충격에 대한 안정성 전반에 영향을 준다. 라섹과 스마일라식은 라식과 달리 각막 절편을 만들지 않는 방식이어서 외부 충격에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구조로 평가되며, 이 때문에 격투기나 축구 등 신체 접촉이 잦은 운동을 즐기거나 군 입대를 앞둔 경우 두 방식이 함께 고려되는 경우가 많다. 다만 라섹은 상피가 자리 잡는 초기 며칠간 이물감과 시린 느낌, 눈부심이 동반될 수 있어 회복 일정을 여유 있게 잡는 것이 안전하다.

라식은 상피 재생을 기다릴 필요 없이 절편을 그대로 덮는 구조여서 초기 시야 회복이 빠르게 느껴지는 것이 특징이다. 다만 절편이 만들어지는 구조적 특성상 수술 직후 눈을 비비는 습관을 줄이고 위생 관리에 더 신경 써야 하며, 각막 두께가 얇거나 각막 형태 안정성에 주의가 필요한 경우에는 다른 방식이 더 적합할 수 있다.

스마일라식은 2mm 내외의 미세한 절개만으로 진행돼 수술 직후 이물감이 비교적 덜하고 회복 속도도 빠른 편으로 알려져 있다. 각막 신경을 자극하는 범위가 상대적으로 좁아 안구 건조감이 덜한 경향이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다음 날부터 일상으로 복귀가 가능해 시간을 길게 내기 어려운 직장인들에게 선호도가 높다.

밝은눈안과 잠실 본점 박세광 원장은 “세 가지 시력교정술은 각각 각막을 다루는 방식이 다른 만큼 통증과 회복 속도, 안정성에서도 차이를 보인다”며 “본인의 각막 두께와 형태, 근시·난시 정도가 어떤 방식과 자연스럽게 맞물리는지가 선택의 핵심 기준이 돼야 한다”고 설명했다.

◇ 회복 기간, 방식마다 체감 차이 뚜렷

시력교정술은 방식에 따라 회복 기간에서도 체감상 차이가 뚜렷하다. 스마일라식은 다음 날부터 일상 복귀가 수월하고 일주일 내외로 비교적 빠르게 안정되는 편이며, 라식은 초기 시야 회복은 빠르지만 절편 관리와 건조감 관리에 일정 기간 신경을 써야 한다. 라섹은 상피가 다시 자라는 데 며칠이 소요되고, 이후에도 시야 선명도가 서서히 올라오는 양상을 보여 세 방식 중 가장 여유로운 회복 시간이 필요하다.

박세광 원장은 “시력 정밀 검사와 숙련된 의료진의 진료를 통해 자신의 눈 상태에 적합한 수술을 받고, 안내받은 점안 일정과 내원 시점을 잘 지키는 것이 회복 과정의 만족도를 결정짓는 핵심”이라고 말했다.

이어 박세광 원장은 “렌즈를 오래 착용해 온 경우 각막 형태가 일시적으로 바뀔 수 있는 만큼 일정 기간 렌즈 착용을 중단한 후 각막 두께와 곡률, 안압, 동공 크기, 각막 지형도, 안구 건조 정도 등을 살피는 정밀 검사를 받아야 정확한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며 “후기에서 좋다고 알려진 방식이 본인에게는 맞지 않을 수 있는 만큼 불확실한 정보나 막연한 불안감으로 결정을 미루기보다 정밀 검사와 충분한 상담을 거쳐 자신의 눈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방식을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밝은눈안과 잠실 소개

밝은눈안과 잠실 본점은 잠실 롯데월드타워에 위치한 시력교정, 노안, 백내장 전문 병원으로, 2000년 밝은눈안과를 설립한 박세광 대표원장이 직접 경영하는 본점이다. 개원 이래 26년째 스마일라식, 라섹, 라식, ICL(안내렌즈삽입술), 백내장, 노안 수술을 지속적으로 진행했다. 박세광 대표원장은 안과 전문의로, 안과 석사·박사 학위를 보유하고 고신의대 안과교수와 인제의대 안과 외래교수를 역임했다. 또한 대한안과학회, 한국백내장굴절수술학회, 미국백내장굴절수술학회 정회원이자 STAAR SURGICAL ICL 공식 인정의, ZEISS SMILE Experienced Surgeon 인증을 보유하고 있다. 크기 4770㎡ 규모의 밝은눈안과 잠실 본점은 안과 전문의 8명이 환자를 보며, 독일 ZEISS의 비쥬맥스500·800, STAAR의 ICL 렌즈, 알콘·존슨앤존슨·ZEISS의 인공수정체를 사용하고, 대학병원급 54개의 장비로 70여 가지 정밀검사와 평생 사후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스마일라식 이벤트: https://www.bgneye.com/customer/event.php

웹사이트: https://www.bgneye.com/main/index.php

연락처

밝은눈안과의원
양희성
1600-5770

이 기사는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 본 내용의 사실 여부 및 의견에 대한 모든 법적 책임은 내용(기사.동영상 등)을 작성한 게시자에게 있으며, AI경기방송은 이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로그인하여 의견을 남겨주세요.
관련기사
 
위너스 서승하 대표 컨설턴트, 조합장 선거 D-200 맞아 선거기획사 선정 전략 제시
양주 2027년 3월 3일 실시 예정인 제4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가 D-200 국면에 접어들면서 출마예정자들의 선거 준비가 본격화되고 있다.위너스 서승하 대표 컨설턴트 조합장선거는
1시간전 업로드
 
‘공놀이’에 빠진 부산… 올여름 가장 특별한 ‘마음 피서’가 시작됐다
서울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불교문화산업박람회 ‘2026부산국제불교박람회’가 8월 6일 오후 2시 부산 벡스코(BEXCO) 제1전시장 3홀 특설무대에서 열린 개막식을 시작으로 나흘
1시간전 업로드
 
가든프로젝트, 2026 한국ESG경영대상 ‘우수상’ 수상… 15년간 축적한 환경 기술과 사회적 가치 인정받아
서울 환경 분야 사회적기업 가든프로젝트(대표 박경복)가 2026 한국ESG경영대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지난 15년간 도시농업, 빗물순환, 환경복지, 환경교육 등 다
1시간전 업로드
회원정보 로그아웃
콘텐츠
소통·홍보
회사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