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하나은행, 더욱 빠르고 투명한 해외송금 ‘Fast-Fit 송금 서비스’ 출시
AI경기방송 · 2026.07.13 13:37
AI경기방송
공유하기

서울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해외송금 손님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해외송금을 더욱 빠르고 투명하게 보낼 수 있는 ‘Fast-Fit 송금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Fast-Fit 송금 서비스’는 그동안 해외 송금의 불편함으로 지적됐던 △장시간 입금 소요시간 △최종 수취금액 확인의 불분명함 △송금 진행상태 확인 어려움 등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서비스다. 송금을 보내기 전에 수수료와 수취인이 받을 금액을 미리 확인할 수 있으며, 송금 후에는 진행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서비스는 스위프트(Swift) 송금망의 개선된 결제방식인 ‘리테일 페이먼트 스킴(Retail Payments Scheme)’을 활용한 국가 간 지급결제 서비스로, 지난 6월 글로벌 주요 은행들이 참여해 10개국 26개 은행에서 우선 시행됐다. 하나은행은 국내 은행 중 유일하게 해당 서비스에 참여해 미국으로의 Fast-Fit 송금 서비스를 선보였으며, 호주, 캐나다 등으로 송금 대상 국가를 확대할 계획이다.

‘Fast-Fit 송금 서비스’를 통해 미국 J.P. Morgan Chase Bank 및 Bank of America로 송금 시 최단 1분, 평균 30분 이내에 수취인 계좌로 입금이 완료되며, 송금 원금이 별도 비용 차감 없이 수취인 계좌로 전액 입금됨으로써 기존 해외송금 과정에서 중개은행 또는 해외은행 수수료 차감으로 최종 수취금액을 정확히 예측하기 어려웠던 불편을 없앴다.

또한 수수료 부담도 낮췄다. 미국으로 송금 시 금액에 관계없이 해외은행 수수료 1만원과 전신료 5000원의 비용으로 송금이 가능하다. 해당 서비스는 하나은행 대표 모바일 앱 ‘하나원큐’와 16개국 다국어를 지원하는 외국인 특화 모바일 앱 ‘Hana EZ’ 등에서 비대면으로 이용 가능하다.

‘Fast-Fit 송금 서비스’는 개인 손님과 국내 거주 외국인 손님 모두 이용할 수 있으며, 향후 보내는 송금뿐 아니라 해외에서 국내로 받는 송금 영역까지 서비스를 넓혀 손님의 해외송금 이용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hanabank.com

연락처

하나은행
홍보부
우경준 차장

이 기사는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 AI경기방송은 정확하고 공정한 보도를 위해 노력합니다. 기사 내용에 대한 정정·반론·제보는 오보·정정보도 요청을 통해 접수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하여 의견을 남겨주세요.
관련기사
 
HitPaw, 할로윈 맞이 전 제품 최대 50% 할인 이벤트 15시간전
서울 HitPaw는 다가오는 할로윈을 맞아 전 제품 최대 50% 대규모 할인 이벤트를 공식 진행한다. 평소
 
서울관악지역자활센터, 강감찬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해 취약계층 에어컨... 어제
서울 서울관악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승오)는 강감찬종합사회복지관(관장 한미경)과 협력해 지역 내 취약계층의 쾌
 
NIQ-구글, 에이전틱 커머스 발전 위해 협력 어제
시카고 & 서니베일, 캘리포니아--(Business Wire / )--닐슨IQ(NielsenIQ)(NYSE:
회원정보 로그아웃
콘텐츠
소통·홍보
회사소개
홈홈 메뉴메뉴 영상영상 마이마이